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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3일 '서울국제관광전' 참가...관광자원 홍보·관광객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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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시는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릴 박람회에서 일상 회복과 함께 쏟아질 관광수요에 대비해 잠재 관광객들을 직접 만나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을 브랜딩한다는 전략이다.

사시사철 빛나는 광양여행 [사진=광양시] 2022.06.20 ojg2340@newspim.com

시는 전남도 및 6개 시군과 공동으로 홍보관을 꾸려 지역 간 연계를 강화하는 한편, 남도의 매력성을 제고해 지속 가능한 관광 실현을 꾀할 방침이다.

코로나 이후 '안심'이 새로운 여행기준으로 부상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배알도 섬 정원과 백운산자연휴양림 등 광양의 청정 관광자원을 홍보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들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고 야경 명소와 숨은 관광지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또한 매실엑기스, 곶감빵, 매화빵 등 광양의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등을 전시·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꾀한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이번 관광박람회를 통해 여행 욕구가 억눌린 잠재 관광객을 직접 대면하면서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관광 브랜딩에 힘쓰겠다"며 "일상 복귀와 함께 빠르게 회복될 여행심리에 대비하는 관광수용태세를 갖추고, 다각적인 관광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트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이번 관광전은 40여 국가에서 300여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400여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오는 21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사전 등록하면 무료입장할 수 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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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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