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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컬쳐 축제 '2022 서울 팝콘' 1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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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6% 할인 혜택
마블 코믹스 편집장 C.B 세블스키 기조 연설
25개국 29개 캐릭터 집합 '월드 오브 캐릭터' 등 행사 다양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대한민국의 새로운 팝 컬쳐 컨벤션 '2022 서울 팝콘'(2022 Seoul POPCON)의 1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가 시작됐다.

서울 팝콘 조직위원회는 '2022 서울 팝콘'의 1차 얼리버드 티켓을 이달 31일까지 예스24 티켓, 네이버, 옥션, 11번가를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1차 얼리버드 티켓은 ▲ADT-올데이 티켓(4일권, 55,000원) ▲ODT-원데이 티켓(1일권, 22,000원) ▲JT–주니어 티켓(만 19세 미만 1일권, 15,000원) ▲FT–패밀리 티켓(1일권, 성인 2명·청소년 1명, 60,000원)으로 구성됐다. 조기 예매자에 최대 56% 이상의 할인 혜택이 제공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서울 팝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2 서울 팝콘'에서는 국가별과 장르별 제약 없이 다양한 미디어와 콘텐츠 간의 교류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참가 기업으로는 워너브러더스, DC, 세가, 반다이남코 코리아,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코토부키야, 굿스마일컴퍼니, 베스트하비㈜, 플레이모빌 등이다.

이외 만화, 게임,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웹툰, 미디어, 캐릭터, 버추얼 유투버, 아티스트 등 다양한 산업의 제품 및 서비스와 전 세계 콘텐츠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NFT와 메타버스 등도 전시로 선보인다.

글로벌 대중문화 팬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직접 교류하는 특별관 '아티스트 앨리', 전 세계 25개국의 29개의 캐릭터들을 만나는 이벤트 '월드 오브 캐릭터', 온·오프라인 코스튬플레이어 대결 '얼티밋 코스플레이 배틀', 국내 최초 유저 참여형 게임 대회 '오픈게임챌린지' 등이 준비됐다.

또한 마블 코믹스의 편집장인 'C.B 세블스키(C.B Cebulski)', 홀로라이브의 버츄얼 유튜버 '키아라(Kiara)', '벨즈(Baelz)', 타카유키 히라오(Takayuki Hirao) 감독, 이병헌 감독, 남도형 성우, 이인혁 작가 등 해외·국내 게스트와 관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오는 8월 25일에는 서울 팝콘 컨퍼런스 'PCCN Summit'(팝콘 써밋)을 진행한다. 코믹스/웹툰, 영화/드라마, 애니메이션/캐릭터, 메타버스/버츄얼 콘텐츠 등 국내외 문화 콘텐츠 산업 종사자 간의 교류가 가능한 컨퍼런스로, 올해는 'Expansion of the IP – IP 비즈니스 시장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마블 코믹스의 편집장인 'C.B 세블스키'가 기조 연사로 참석해 마블의 역사와 코믹스의 미래에 대해 다룰 예정이며, 이외 더핑크퐁컴퍼니 이승규 부사장, 더샌드박스코리아 이승희 대표, SAMG엔터테인먼트 최재원 부사장 등이 연사로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 팝콘'(Seoul POPCON)은 '서울 팝 컬쳐 컨벤션'(Seoul Pop Culture Convention)의 줄임말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팝 컬쳐 전시회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글로벌 팝 컬쳐 콘텐츠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작년 11월 '서울 코믹콘'(Seoul Comic Con)에서 '서울 팝콘(Seoul POPCON)'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2022 서울 팝콘의 2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는 8월 1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되며, 헐리웃 배우와 특별한 만남을 제공하는 스타패스와 함께 자세한 라인업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 팝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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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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