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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신규확진자 주말 영향 큰 폭 감소...확진환자 2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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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948명·경북 2398명....4차 접종률, 대구 8.4%·경북 11.4%

[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7월 마지막 주말을 지나면서 대구와 경북권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1일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대구시의 신규확진자는 해외유입 15명을 포함해 1948명이다.

이는 전날의 2506명에 비해 558명이 감소한 수치이다.

경북 경산시의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사진=경산시] 2022.08.01 nulcheon@newspim.com

또 같은 날 오전 0시 기준 경북권의 신규확진자는 해외유입 19명을 포함한 239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의 4145명에 비해 1747명이 줄어든 수치이다.

대구와 경북에서 각각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 등 2명이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대구 1287명, 경북 1464명으로 늘어났다.

1일 오전 0시 기준 대구시의 코로나19 4차 백신 접종률은 8.4%, 경북권은 11.4%이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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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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