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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9월2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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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 태풍 대비 상황판단 및 대책회의( 09:00 시청 7층 영상회의실)
- 경제위기 극복 동행 프로젝트 업무협약(09:30 시청 7층 국제의전실)
- 추석 명절 현장방문(16:20 영도구, 서구)

박형준 부산시장[사진=부산시]

▲박완수 경남지사
- 간부공무원(4급)과 대화의 시간 (10:30 경남도청)
▲김두겸 울산시장
- 신임기조조정실장 부임신고(09:20)
- 울산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2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태풍대비 비상대책회의(11:00 재난안전관리본부)
- 코리안씰라인 메탈베로우즈 생산공장 증설 업무협약(14:30 7층 상황실)
-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 임원 내방(15:30 시장실)
- 울산육운단체협의회 내방(16:00 시장실)
- 한국일보 서면인터뷰(16:20 시장실)
▲김영환 충북지사
- 청소년근로보호센터 현판식(10:00 청주북문로)
- 2022 직지문화제 유네스코 직지상 시상식(16:00 문화제조창)
- 2022 괴산고추축제 개막식(19:00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강기정 광주시장
- 신규 사무관 임용장 수여(09:20 접견실)
- 추석명절 민생현장 방문(11:20 농산물직거래장터)
- 북구 종합체육관 개관식(14:00 첨단2산업체육공원)
- 제58차 세계조경가대회 폐막식(17:00 김대중컨벤션센터)
- 첨단2동 주민총회(20:00 남부대학교)
▲김영록 전남지사
- 정례조회(09:00 김대중강당)
- 양성평등 주관 기념행사(15:00 목포 평화광장)
- 함평축협 축산물 가공유통센터 준공식(11:00 함평)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협의회(08:00 국회)
▲최민호 세종시장
- 시-한국정보통신 공사협회 업무협약 체결식(10:30 접견실)
- 한가위 군장병 위문(16:30 육군제32사단)
▲김태흠 충남지사
- 민선8기 시군 방문(09:30 서천,보령)
▲김진태 강원도지사
- 제26회 강원양성평등대회(11:00 인제실내체육관)
- 양구배꼽축제장 방문(14:00 양구 레포츠공원)
-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장 방문(17:00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일원)
▲김관영 전북지사
-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10:00 회의실)
- 농협 전북본부 전주 원예농협 기탁(10:20 회의실)
- 전북 생생마을 한가위 큰장터(10:50 도청 광장)
- 스타소상공인 공개오디션(15:40 대회의실)
- 제59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17:30 남원)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지역 수출진흥대책 좌담회(07:30 삼다홀)
-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10:00 탐라홀)
- 제주시민속오일시장 방문(11:20 제주시민속오일시장)
- 2022 청렴문화제(13:50 설문대여성문화센터)
- 업무보고(15:10 백록홀)
-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16:30 재난종합상황실)
- 제3대 제주도 총괄건축가 위촉장 수여식(17:10 집무실)
▲유정복 인천시장
- 직원월례조회(09:00)
▲이철우 경북도지사
- 경북도 식량산업 대전환 정책 포럼 (10:00 구미코)
- 2022 경북농식품산업대전 개최 (11:00 구미코)
- 2022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14:30 도청 동락관)
- 2022 경북도 술문화 축제 개막식 (17:00 안동 월영교)
▲홍준표 대구시장
-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11:00 대구엑스코)
▲김동연 경기도지사
- 중견기업연합회 도지사 초청 정책간담회 (10:20 판교)
- 경기·서울·인천 광역단체장 만찬 간담회 (18:00 인천)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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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골든'은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6.20 moonddo00@newspim.com 해당 부문은 영상 콘텐츠를 위해 제작된 곡 가운데 뛰어난 완성도를 보인 작품의 송라이터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에 따라 '골든'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은 그래미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앞서 음악 엔지니어 황병준과 한국계 미국인 영인이 그래미를 수상한 사례는 있었지만, K팝 작곡가 혹은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는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저의 가장 큰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파이어니어 오브 K팝', 테디 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0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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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광란의 랠리' 붕괴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귀금속과 국제 유가가 2일(현지시간) 동반 하락했다. 사상 최고치를 잇달아 경신하던 금과 은 가격이 하루 만에 급락하며 원자재 시장 역사상 손꼽히는 변동성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임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선택한 점이 최근 급락장의 핵심 촉발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현물 금 가격은 유럽 초반 거래에서 온스당 4713.39달러로 3.2% 하락했다. 앞서 금은 지난 30일(금요일) 하루에만 9% 이상 급락하며 1983년 이후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했다. 은도 31% 넘게 폭락하며 1980년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귀금속 급락은 전반적인 위험 회피 심리와 맞물려 나타났다. 범유럽 지수인 스톡스600은 아시아·태평양 증시 하락 흐름을 이어받아 약세로 출발했고, 미국 주가지수 선물 역시 주 초 거래를 하락세로 시작했다. 서울 종로구 귀금속점에 진열된 골드바와 실버바의 모습 [사진=뉴스핌] ◆ "수급 중력 벗어난 랠리"…중국 투기자금이 키운 거품 시장 충격의 배경에는 이미 과열 국면에 들어섰던 귀금속 랠리가 자리하고 있다. 금과 은은 물론 구리와 주석 등 산업금속까지 가격이 수급이라는 '중력'을 벗어난 듯 치솟았고, 중국발 투기 자금이 대거 유입되며 랠리를 주도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은 시장의 경우 연간 공급 규모가 약 980억 달러로 금(약 7870억 달러)에 비해 훨씬 작은 탓에, 투기적 자금 유입 시 가격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확대되는 구조다. 실제로 금요일 세계 최대 은 ETF인 아이셰어즈 실버 트러스트(SLV)의 거래대금은 400억 달러를 넘어 애플과 아마존의 합산 거래대금을 웃돌았다. 파생상품 시장의 과열도 가격 급등과 급락을 증폭시킨 요인으로 꼽힌다. 옵션 시장에서는 은 가격 상승에 베팅한 콜옵션 거래가 급증했고, 이로 인해 옵션을 매도한 딜러들은 위험 관리를 위해 기초자산인 은을 추가로 매수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이 과정에서 가격 상승이 다시 매수를 부르는 '쇼트 스퀴즈(short squeeze)' 환경이 형성되며, 랠리에 거품이 더해졌다. 문제는 이러한 구조가 상승 국면에서는 가격을 비정상적으로 끌어올리지만, 방향이 한 번 꺾일 경우에는 정반대로 작용한다는 점이다. 매수 헤지를 위해 쌓였던 포지션이 빠르게 청산되면서, 하락 국면에서도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자기 강화적 변동성이 발생했고, 이는 은 가격의 기록적인 급락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전 상품 부문 책임자 알렉산더 캠벨은 "위로 오를 때는 기계적으로 매수가 붙고, 내려갈 때는 그 반대가 반복된다"며 "그래서 이렇게 빠르게 오르고, 또 빠르게 무너진 것"이라고 말했다. JP모간 출신 귀금속 트레이더 로버트 고틀립도 "거래가 지나치게 혼잡해져 있었다"며 "위험 회피 심리가 유동성을 급격히 위축시켰다"고 지적했다. ◆ 트럼프의 '연준 카드'가 방아쇠…달러 강세로 급반전 급락의 직접적인 계기는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워시 전 이사를 지명할 계획이라는 보도였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미 달러의 가치가 급등했고, 달러 약세와 연준 독립성 훼손 가능성에 베팅했던 귀금속 투자 심리는 급격히 위축됐다. 귀금속 정련업체 헤라우스 프레셔스 메탈스의 트레이딩 총괄 도미니크 슈페르첼은 "내 커리어에서 본 가장 격렬한 움직임"이라며 "안정성의 상징인 금에서 이런 변동성이 나타났다는 것 자체가 시장의 불안정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연준 독립성 우려가 진정되면서, 1월 말 형성됐던 '원 트레이드'가 되돌려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여기서 '원 트레이드'란 연준 독립성 약화와 달러 약세, 풍부한 유동성을 전제로 형성된 하나의 거시 베팅에 원자재·귀금속·신흥국 자산이 동시에 묶여 있던 거래 구조를 의미한다. 시즈그룹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샤를-앙리 몽쇼는 "당시 시장은 원자재 롱, 귀금속 롱, 신흥국 롱이 동시에 쌓인 거대한 레버리지 거래에 사로잡혀 있었다"며 "워시 지명은 이 구조를 재평가하게 만든 계기"라고 설명했다. 그는 "시장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유동성 축소 가능성과 불확실성"이라고 덧붙였다. ◆ "건강한 조정" 평가 속 중기 전망은 엇갈려 다만 이번 급락을 구조적 붕괴로 보기는 이르다는 시각도 적지 않다. JP모간 프라이빗 뱅크의 글로벌 투자 전략가 그레이스 피터스는 "미 국채, 달러, 금이 항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지만, 금은 여전히 최고의 지정학적 헤지 자산"이라며 연말 금 가격 전망치로 온스당 6500달러를 유지했다. 그는 "금 비중은 운용자산의 3%를 조금 넘는 수준에 불과해, 5~10%까지 확대될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위즈덤트리의 니테시 샤도 이번 조정을 "건강한 조정"으로 평가하며 연말 금 가격을 5020달러, 은 가격을 88달러로 전망했다. 도이체방크 역시 "금의 테마적 상승 요인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연말 6000달러 전망을 재확인했다. ◆ 유가도 동반 약세…"패닉 국면은 아냐" 유가 역시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이 "진지하게 대화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지정학적 긴장 완화 가능성을 시사한 영향이다. 브렌트유 4월물은 배럴당 66달러로 4.4% 하락했고, WTI 3월물은 62달러대로 5% 가까이 떨어졌다. 이는 6개월여 만의 최대 낙폭이 될 가능성이 있다. HSBC의 멀티에셋 전략 총괄 맥스 케트너는 "이번 하락은 시장 패닉이라기보다 과도하게 쌓였던 포지션을 정리하는 과정"이라며 "귀금속 조정이 주식이나 신용시장에 중대한 구조적 충격을 주는 국면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koinwon@newspim.com 2026-02-02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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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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