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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소니·원스토어·하이퍼엑스, 추석 맞이 특별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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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팅크웨어와 소니, 원스토어, 하이퍼엑스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팅크웨어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서비스 및 제품 별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연다. 우선 팅크웨어 자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는 이달 8일부터 12일까지 모바일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에어'에 캐시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팅크웨어]

아이나비 에어 캐시 서비스는 운전자가 아이나비 에어를 켜고 주행하면서 이동 거리에 따라 캐시를 받는 멤버십 리워드 프로그램이다. 평상시 1km마다 캐시 1개씩 하루 최대 50개까지 적립이 되나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은 적립 상한선 없이 이동 거리에 따라 무제한으로 캐시가 제공된다. 고객들은 적립된 캐시를 쇼핑하기 페이지를 통해 스타벅스, 편의점 등 모바일 쿠폰으로 변환해 사용할 수 있다.

팅크웨어는 최근 출시한 주요 제품들 대상으로 할인 및 서비스 제공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달 13일까지는 음식물 처리기 '블루벤트 무무'를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6만원 즉시 할인 기회와 1년 치 필터 커피, 치킨 기프티콘, 보온 보냉 가방을 제공한다.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한 전원에게는 3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로보락 S7 플러스 로봇 청소기도 증정한다.

팅크웨어는 초프리미엄 블랙박스인 QXD8000 구매 후 제품을 등록한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로보락 로봇청소기 S7 Max V Ultra와 블루벤트 무무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이달 18일까지 실시한다.

[사진=팅크웨어]

아울러 팅크웨어는 해당 기간 동안 아이나비 홈페이지에 QXD8000 제품을 등록하면 아이나비몰 5만원 바우처와 1년이 추가 된 총 3년간의 무상 AS 기회를 제공한다. 아이나비 QXD8000와 더불어 BAB-115Q 보조배터리를 동시에 구매할 경우 보조배터리 장착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혜택이 제공하며, 커텍티드 프로 플러스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삼성화재 보험료 6% 특약 할인 혜택과 아이나비 커넥티드 차량 관제서비스(FMS) 1년 무료 이용권을 준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소니)는 추석 연휴를 맞아 이달 20일까지 '2022 추석 세일'을 진행한다.

소니는 세일 기간 동안 플레이스테이션 VR 올인원팩과 플레이스테이션5용 소프트웨어 타이틀이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추석 프로모션은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샵 플러스, 파트너샵, 지마켓,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비롯해 플레이션의 주요 온·오프라인 판매점에서 진행된다.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 주요 판매점에서 이달 7일부터 20일까지 플레이스테이션 제품에 대해 최대 50% 할인을 제공한다.

[사진=소니]

플레이스테이션 VR 헤드셋, 플레이스테이션 카메라 및 플레이스테이션 무브 모션 컨트롤러가 포함된 플레이스테이션 VR 올인원 팩은 정상가격에서 10만원 할인된 34만8000원에 판매된다.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도 추가적인 세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는 5만2200원(정상가 7만9800원), 그란 투리스모 7은 5만2200원(정상가 7만9800원), MLB The Show 22은 4만5400원(정상가 7만9800원), Ghost of Tsushima 디렉터스 컷은 5만6600원(정상가 7만9800원), Marvel's Spider-Man: Miles Morales 얼티밋 에디션은 5만6600원(정상가 7만9800원), UNCHARTED: 레거시 오브 시브즈 컬렉션은 3만5200원(정상가 5만8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원스토어는 추석 연휴를 맞아 게임 할인쿠폰과 포인트를 제공하는 '추석엔 더블업 2022' 이벤트를 진행한다.

원스토어는 이달 8일부터 12일까지 매일 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15% 할인 쿠폰과 800포인트를 지급한다. 참가자는 해당 쿠폰 사용 후에도 가입한 통신사에 따라 추가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어 두 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쿠폰은 원스토어 앱 내 혜택 카테고리 속 '추석엔 더블업'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치형 RPG게임 '좀비타운 슬레이어'의 출시 기념 이벤트도 이달 12일까지 진행된다. 원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신규 다운로드하고 아이템을 구매한 이용자 전원은 ▲닌텐도 스위치 본체 5만원 할인 쿠폰 ▲로지텍 게이밍 기어(마우스, 헤드셋) 3만원 할인 쿠폰 ▲닌텐도 및 소니 주요 타이틀 20% 할인 쿠폰을 즉시 지급받을 수 있다.

원스토어는 추첨을 통해 총 101명에게 ▲PS5 ▲포켓몬 미니선풍기 ▲포켓몬 핸디선풍기 ▲포켓몬 TWS 블루투스 이어폰 한정판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했다. 응모 결과는 이달 20일 오후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원스토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이달 13일까지는 무협 인기작가 황성의 올컬러 최신작 '신마'를 포함한 원스토리 인기작을 대상으로 총 4단계에 걸쳐 10~30% 할인을 제공하는 '추석 릴레이 쿠폰 트레인'이 진행한다. 쿠폰은 판타지, 로맨스, 만화, 웹툰 4개 카테고리별로 15작품씩 총 60개 작품을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4단계까지 모두 사용하면 다시 1단계부터 쿠폰을 새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추석을 맞아 인기작 할인전도 마련됐다. 판타지 베스트셀러 단권 대여료 30% 할인과 동시에 포인트백을 제공하며 대여 기간도 90일로 연장하는 이벤트가 이달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로맨스 판타지 인기 단행본과 연재작을 최대 50% 할인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행사도 8일부터 14일까지 전개된다. 또한 허도윤 작가의 신작 '리벤지, 사의 찬미' 원스토어 독점 공개를 기념해 각 권마다 20%의 포인트를 돌려주는 포인트백 이벤트도 이달 3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하이퍼엑스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이달 9일부터 23일까지 특별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하이퍼엑스 게이밍 헤드셋, 기계식 키보드 및 마이크 등 인기 제품 대상 최대 45%에 달하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하이퍼엑스]

세계 최초로 300시간의 배터리 지속 시간을 제공하는 게이밍 헤드셋 클라우드 알파 무선은 이번 프로모션에서 처음으로 28% 할인된 17만9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더불어 하이퍼엑스의 대표 베스트 셀링 게이밍 헤드셋인 클라우드 II 무선은 30% 할인된 13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뛰어난 내구성이 특징인 알로이 오리진 청축 및 적축 기계식 키보드는 40% 할인된 가격(8만9000원)에 구매 할 수 있으며, 우측 숫자키를 제거한 텐키리스(Tenkeyless) 청축 및 적축 기계식 키보드 알로이 오리진 코어는 39% 할인된 7만9000원에, USB 콘덴서 마이크 솔로캐스트는 45% 할인된 4만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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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설문] 바람직한 정당체제는? [서울=뉴스핌] 김종원 정치부장 = 22대 현역 국회의원 10명 중 6명(60%)은 한국 정당의 가장 바람직한 지도체제와 관련해 '당대표와 원내대표가 권한을 분담하는 이원적 지도체제'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치학자 10명 중 5명(49%)도 현역 국회의원과 동일하게 '당대표와 원내대표의 이원적 지도체제'를 가장 바람직한 지도체제라고 답했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은 올해 창간 23주년을 맞아 14회 서울이코노믹 포럼을 오는 4월 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면서 한국정치학회(회장 윤종빈)와 공동 기획으로 국회의원·정치학자를 대상으로 정치개혁 인식 심층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현역 국회의원 50명·정치학자 100명 심층 설문 올해 6·3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둔 상황에서 뉴스핌과 한국정치학회 공동기획 설문조사 결과는 적지 않은 시사점을 준다. '정치 정쟁에서 실용으로 대전환'이라는 대주제 속에 실시된 이번 설문조사는 현재 한국의 정치개혁이 '정당의 민주주의, 당내 민주주의'가 선결되지 않고서는 실질적인 정치개혁을 이룰 수 없다는 문제 인식 속에서 진행됐다. 현역 국회의원 50명과 정치학자 1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25일까지 한 달 간 ▲정당 민주주의 ▲정치신뢰 ▲정치제도 ▲국회 입법 생산성 분야로 나눠 심층적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특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의 정당들이 크고 작은 공천 잡음과 난맥상을 보이는 가운데 이번 정치개혁 인식 설문조사 결과가 한국 정치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한국 정당 민주주의 선결돼야 실질적인 정치개혁 가능해 무엇보다 한국 정당의 당내 민주주의 수준이 낮은 편이라고 답한 현역 국회의원 중 '당내 민주주의를 가장 저해하는 요인'으로 61.9%가 '후보자 공천 과정의 중앙집중적 운영'이라고 가장 많이 답했다. '당대표에 권한이 집중된 정당 구조' 47.6%, '당론 결정 과정의 중앙집중적 운영' 47.6%, '특정 계파 또는 정치세력 중심의 정당 운영' 47.6%로 비슷하게 뒤를 이었다. 7개 예시 중 최대 3개까지 선택할 수 있는 이번 조사에서 '공천의 중앙집중'이 정당 민주주의 저해 1순위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현역 국회의원들은 가장 바람직한 공천 방식과 관련해 '완전 국민경선제'(오픈 프라이머리)를 40%로 가장 선호했다. '당원 중심 상향식 공천'(34%)도 비교적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독립적인 공천기구 설치'(12%)가 대안으로 선택됐다. 현행 공천 관행이 폐쇄적이고 중앙집중적이라고 의원들은 봤다. ◆현역 의원 70% '현행 정당 지도체제 제도적 변화 필요' 특히 현역 의원들은 '현행 정당의 지도체제에 대한 제도적 변화가 필요하다'는데 무려 70%('그런 편이다' 60%+'매우 그렇다' 10%)가 답했다. '향후 한국 정당의 가장 바람직한 지도체제'에 대해서는 '당대표와 원내대표가 권한을 분담하는 이원적 지도체제'가 60%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번 설문조사의 책임연구원인 윤종빈 한국정치학회장(명지대 정외과 교수)은 "당 운영과 원내 운영을 분리해 각각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국회의원들의 문제의식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윤 회장은 "당대표는 당 전체의 비전과 조직관리, 원내대표는 국회 협상과 입법, 의원단 관리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역 의원들은 당대표와 원내대표의 이원화 체계를 확립해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원내대표의 권한을 강화하고 원내정당 체제와 상임위원회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윤 회장은 "균형 있는 지도부 수립을 위한 원내 정책 정당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의 공감대가 어느 정도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당대표 중심 체제의 대안으로 당대표-원내대표 권한 분산과 원내 정당화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정치학자 '공천 과정 중앙집중' 정당 민주주의 약화 핵심 정치학자 100명을 대상으로 한 '가장 바람직한 한국 정당의 지도체제'에서도 '당대표와 원내대표가 권한을 분담하는 이원적 지도체제'를 49%로 가장 선호했다. '당대표를 폐지하고 원내대표 중심으로 운영되는 원내 정당체제' 20%, '중앙당을 축소하거나 폐지하고 국회의원 중심으로 운영되는 분권형 정당체제' 20%로 비슷했다. 다만 '현행 당대표 중심체제' 존속에 대한 선호도는 9%에 불과했다. 일각에서 제기돼 온 '집단지도체제'는 1%로 미미했다. 한국의 당내 민주주의 수준이 낮은 편이라고 답한 정치학자들의 10명 중 8명인 81%가 '당내 민주주의 발전을 가장 저해하는 요인'에 대해 '후보자 공천 과정의 중앙집중적 운영'이라고 답했다. '특정 계파 또는 정치 세력 중심의 정당 운영' 55.7%, '당론 결정 과정의 중앙집중적 운영' 49.4%, '당대표에 권한이 집중된 정당 구조' 48.1% 순이었다. 정치학자들도 현역 국회의원들과 마찬가지로 '공천의 중앙집중'이 정당 민주주의를 약화하는 핵심 요인으로 봤다. ◆6·3 지선 정국 속 공천 방식 '완전국민경선' '상향식' 선호 '가장 바람직한 공천 방식'으로는 '당원 중심의 상향식 공천' 35%, '완전 국민경선제'(오픈 프라이머리) 31%, '독립적인 공천기구 설치' 27%로 다소 비슷했다. 현역 국회의원들이 '완전 국민경선제' 40%, '당원 중심 상향식 공천' 34%, '독립적인 공천기구 설치' 12%인 것과는 다소 차이를 보였다. 윤 회장은 "당원 중심 상향식 공천과 오픈 프라이머리는 공천의 민주성을 강조하는 공통점이 있다"면서 "독립적 공천기구 설치는 공천 과정의 공정성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윤 회장은 "정치학자들은 어떤 공천 방식이든 공천 과정의 투명성과 신뢰성 확보가 우선돼야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진단했다. ◆정치학자 79% '당내 민주주의 수준 낮다', 60% '당대표 권력 집중' 특히 정치학자의 무려 76%('매우 그렇다' 14%+'그런 편이다' 62%)가 '현행 한국 정당의 지도체제에 제도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압도적으로 높은 의견을 보였다. 대다수 정치학자들은 현재 당 지도체제가 당내 갈등을 조정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효과적이지 못하다고 평가했다. 당대표에 권한이 집중된 구조를 개혁해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특히 공천 과정에서 당대표의 영향력을 축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컸다. 정치학자들은 '현재 한국 정당은 당대표에게 권력이 지나치게 집중돼 있다'는 것에 대해 60%('매우 동의한다' 8%+'동의한다' 52%)가 동의했다. '한국 정당의 당내 민주주의 수준'에 대해서도 무려 79%('매우 낮다' 22%+'낮은 편이다' 57%)로 10명 중 8명 가까이가 낮다고 평가했다. 당내 민주주의 수준이 높다는 응답은 3%에 그쳤다. 정당 민주주의 취약성과 수직적 당 운영 구조의 위기를 그대로 보여준다. 윤 회장은 "정당 의사결정 과정에서 당대표와 중앙당 지도부가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점과 당대표에게 권력이 지나치게 집중돼 있다는 점에 현역 의원과 정치학자 집단 간에 큰 이견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두 집단 모두 정당 내 민주주의 수준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우세했다"면서 "정당 지도체제에 대한 제도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일치했고 바람직한 지도체제로 '당대표와 원내대표의 권한 분담을 통한 이원화 체제'를 가장 선호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진단했다.  ◆뉴스핌, 한국 언론 첫 '4당 원내대표' 정책 토론장 마련 뉴스핌은 한국정치학회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포럼 당일인 9일 오전 11시부터 한국 정치의 개혁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정책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윤 회장 사회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김영배 의원, 제1야당인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최형두 의원,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한국 언론 사상 처음으로 4당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참석하는 정책토론이 진행된다.  입법 당사자인 4당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직접 정책토론에 나와 실질적인 정치개혁 입장을 밝힌다는 것은 그 의미가 적지 않다. 이번 토론은 뉴스핌TV 유튜브 방송으로도 실시간 라이브 중계된다. 이번 설문조사의 공동연구원으로는 한의석 성신여대 정외과 교수, 최현진 경희대 정외과 교수, 윤성원 한양대 정외과 조교수, 임희수 연세대 정치학과 BK21 박사 후 연구원이 참여했다. 뉴스핌은 설문조사 결과를 이번 포럼 토론 이후에도 뉴스핌TV '이슈터미네이터' '정국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정치개혁 차원에서 실질적 해법을 강구하는 정책 공론화의 장을 마련해 나간다.   kjw8619@newspim.com 2026-04-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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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첫 AI 모델 '뮤즈 스파크' 공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마크 저커버그의 메타 플랫폼스가 대규모 투자를 통해 구성한 연구팀의 첫 인공지능(AI) 모델인 '뮤즈 스파크(Muse Spark)'를 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AI 경쟁에서 경쟁 업체들을 따라잡기 위한 행보다. 뮤즈 스파크는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MSL)이 개발한 새로운 뮤즈 시리즈다. 지난해 메타는 스케일 AI에 143억 달러를 투자해 최고경영자(CEO)인 알렉스 왕이 슈퍼인텔리전스 랩을 이끌도록 했다. 뮤즈 스파크는 초기 메타 AI 앱과 웹사이트에 적용될 예정이다. 몇 주 후에는 왓츠앱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스마트 글래스에 탑재된 기존 라마(Llama) 모델을 대체하게 된다. 평가 회사인 아티피셜 애널리시스에 따르면, 뮤즈 스파크 모델은 전반적인 AI 모델 테스트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메타가 공개한 벤치마크에 따르면 뮤즈 스파크는 경쟁 제품인 제미나이 3.1 프로와 GPT 5.4, 그록 4.2와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성적을 냈다. 차트 이해 능력을 나타내는 'CharXiv Reasoning' 지표는 86.4%로 경쟁 제품 중 가장 높았고, 다중양식(멀티모달) 인식 능력을 측정하는 'MMMU 프로' 점수도 80.4%를 나타냈다. 메타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뮤즈 스파크는 멀티모달 인식과 보건, 에이전트 태스크에서 경쟁력 있는 성능을 보여준다"며 "우리는 장기 에이전트 시스템과 코딩 작업 등 현재 성능 차이가 있는 영역에 계속 투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메타의 주가는 강세를 보였다. 미국 동부 시간 오후 3시 59분 기준 메타는 전장보다 6.52% 급등한 612.56달러를 기록했다. 메타플랫폼스가 8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모델인 뮤즈 스파크를 공개했다.[사진=메타플랫폼스] 2026.04.09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4-09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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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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