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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9월15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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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쌀값 안정대책 촉구 도지사 공동 성명서 발표(15:30 국회 정론관)

홍준표 대구시장[사진=뉴스핌DB] 2022.09.12 nulcheon@newspim.com

▲홍준표 대구시장
- 제29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 귀뚜라미그룹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전달식(15:00 접견실)
▲김영환 충북지사
- 투자협약식(10:00 여는마당)
- 제10회 한국여성농업인 충청북도대회(10:00 문의문화재단지)
▲김관영 전북지사
- 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 국제컨퍼런스 개회식(10:20 새만금컨벤션센터)
- 성일하이텍(주) 제3공장 기공식(10:30 새만금산업단지 2공구)
- 제394회 정례회 개회(14:00 본회의장)
- 도-완주군-정석케미컬 업무협약(16:00 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 제310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충장공 김덕령 장군 제향행사(11:00 충장사)
- 광주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막식(14:00 김대중컨벤션센터)
- 4차산업형 장애인 인재육성을 위한 광주디지털훈련센터 업무협약(16:00: 비즈니스룸)
- 확대간부회의(16:30 중회의실)
- 광주여성경제인 포럼 특강(18:00 홀리데이인 호텔)
- 빛고을융복합렉처 콘서트(19:30 빛고을아트스페이스)
▲김영록 전남지사
- 제365회 정례회 1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 LPG 충전소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협약 (10:30 북부청사 상황실)
- 민주화운동 희생자 추모제 및 민주주의 비전 선포식 (14:00 남양주)
- 지방도 387호선 현장방문 (15:45 남양주)
▲이장우 대전시장
- 2022 청렴문화확산 반부패 청렴캠페인(07:40 시청로비)
- 제10회 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09:50 한밭체육관)
- 대전천 일원(대흥·문창) 하수관로 분류화사업 주민설명회(11:00 대회의실)
- 대전천 일원(대흥·문창) 하수관로 분류화사업 주민설명회(14:00 중구문화원뿌리홀)
▲최민호 세종시장
- 장애인콜택시 구입비 지원 기부행사(09:10 접견실)
- 제7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10:00 세종시의회 본회의장)
- 세종시대 10년 성과와 발전전략 심포지엄(16:00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대내기업 합동 투자협약식(10:00 대회의실)
- 제34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충남도의회 본회의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도의회 개원66주년 기념식(10:00 본회의장)
- 제24회강원목민봉사대상 시상식(11:00 세종호텔)
- 강원도의회 개원(15:00 본회의장)
▲유정복 인천시장
- 제72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 기념식(11:00)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17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10:00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박형준 부산시장
- 2022 국제물협회 부산 세계총회 개막식(11:30 벡스코)
- 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지원 협의회(15:00 26층 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재청
▲김두겸 울산시장
- 현대차 전기차전용 울산공장 신설 업무협약(10:30 현대차 울산공장)
- SK가스㈜ 울산 GPS 발전시설 기공식(14:00 용연부곡지구)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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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李 정책 슈퍼위크' 주목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정부의 '정책 슈퍼위크'가 13일부터 시작된다. 이날 열리는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시작으로 부동산 정책 공개 토론회가 오는 14일부터 3일간 열리고, 정부 부처 대통령 업무보고도 15일부터 시작된다. 이 대통령은 한 주 동안 '나라의 곳간'인 내년도 예산안 편성 방안과 '부동산 공화국' 탈피를 위한 정책 토론, 취임 1년 차 당시 점검했던 국정 과제 이행과 지적 사항을 점검한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서울 청와대에서 열린 제28회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6.30 photo@newspim.com ◆ 반도체 호황 추가 세수, '미래대응기금'으로 13일 청와대와 정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리는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 참석한다. 이날 회의는 '미래대응기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미래대응기금은 반도체 호황으로 확보되는 추가 세수를 활용한 기금이다. 인공지능(AI) 국가전략과 3대 메가프로젝트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기금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기금은 또 국가 균형 발전, 청년 정책 등에도 활용된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은 부동산 토론회가 잇달아 열린다. 14일은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공급 대책'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이어 15일 금융위원회의 '부동산 금융', 16일 재정경제부의 '부동산 세제'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각각 열린다. 사흘간의 부동산 토론회에서 언급되고 논의된 내용들은 오는 23일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구체화된다. 부동산 공급 대책의 경우 '공공 주도'와 '민간 공급'의 비율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은 공공 주도가 핵심이었다. 그러나 민간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대출 규제 완화 등의 시장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민간 공급 활성화 방안에 대한 요구도 토론회에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 ◆ 돌아온 잼플릭스…140개 공공기관 업무보고 모두 생중계 아울러 토론회에서 논의되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 등의 내용은 7월 말이나 8월 초 발표되는 '2026 세제 개편안'에 담길 예정이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 10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세제는 2026년도 개편안 발표 시한이 있어 늦어도 7월 말이나 8월 초는 돼야 한다"며 "세제는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이고 재산권 문제라서 입법 예고를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른바 '잼플릭스(이재명+넷플릭스)'라고 불렸던 정부 부처 업무보고도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21일까지 9차례에 걸쳐 모두 생중계로 진행된다.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19부·6처·18청·7위원회를 포함한 140개 공공기관이 대상이다.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해와 다르게 200여 명의 국민 참관단이 새로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200여 명의 국민 참관단과 함께 지난해 말 첫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각 부처의 정책과 과제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7-1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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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찜통더위에 전력수요 급증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짧은 장마 이후 연일 폭염이 지속되면서 올여름 전력수요가 처음으로 90기가와트(GW)를 넘어설 전망이다. 정부가 발전설비를 총동원하고 있지만, 전력예비율이 올여름 들어 처음으로 10%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정부는 올여름 전력피크를 8월 셋째 주로 전망했지만, 때 이른 폭염으로 7월부터 전력피크에 도달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 ◆ 저녁시간 94GW 전망…전력예비율 10%로 뚝 1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7시 최대전력수요는 94GW로 전망됐다. 전력거래소는 최초 전망에서 최대전력수요를 91.8GW, 공급예비력 12.3GW(예비율 13.4%)로 전망했지만, 늘어난 전력수요를 반영해 수정했다. 전력거래소는 "이 시간대 예비력은 9383MW로 '정상' 상태"라며 "전력수급이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26년 7월 13일 최대전력수요 전망 [자료=전력거래소] 2026.07.13 dream@newspim.com 하지만, 이 시간대 공급예비력이 9.4GW 규모로 감소하면서 예비율도 10%로 뚝 떨어질 전망이다. 예비율이 10%까지 떨어진 것은 올여름 들어 처음이다. 정부가 가동할 수 있는 발전설비를 총동원해도 전력예비율이 10% 이하로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기후부 관계자는 "폭우나 태풍으로 인한 전력설비 불시고장, 역대급 폭염에 따른 비상 상황에 대비해 약 8.8GW의 예비자원을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정부, 8월 3주 전력피크 전망…7월 경신 가능성 지난해 여름에도 이른바 '마른장마'로 인해 7월 둘째 주부터 폭염에 시달렸다. 때 이른 폭염이 지속되면서 7일 8일 최대전력수요가 95.7GW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해 여름철 전력피크(96GW, 8월 25일)와 거의 유사한 수준이다. 기후부는 지난달 25일 올여름 최대전력수요가 8월 3주차에 94.1GW(기준)~98.8GW(상한)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때 공급능력은 107GW 규모이며, 예비력은 13.9GW(기준)~8.2GW(상한)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AI 일러스트=최영수 선임기자] 2026.06.25 dream@newspim.com 하지만 폭염 속 전력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미 7월부터 정부의 전망치를 웃돌 가능성이 있다. 특히 13일 공급능력이 103.4GW에 그치면서 운영예비력도 9.8GW(예비율 10%)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력거래소는 전망했다. 지난해 10월 1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처음 맞는 여름이어서 기후부 체제 하에서 전력수급 능력이 어떻게 달라질 지 첫 시험대에 오른 상황이다. 기후부는 전력피크가 예상되는 오후 6~7시 시간대 에너지 절약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기후부는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으로 수요관리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면서 "냉방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dream@newspim.com 2026-07-1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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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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