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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광주시교육감, 학교법인 이사장들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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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직선4기 교육감 공약 중 하나인 '사학의 자율성과 책무성 강화'를 위해 19일 '교육감과 함께하는 학교법인 이사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을 비롯해, 시교육청 정책국장, 정책기획과장, 사학정책 담당관과 광주 36개 학교법인 중 28개 법인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학정책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교육 공동체의 동반 성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법인 이사장 간담회 [사진=광주시교육청] 2022.09.19 kh10890@newspim.com

특히 이날은 '혁신적 포용교육으로 새로운 광주교육 도약'이라는 1부 이정선 교육감 강연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주요 프로그램으로 2부 행사인 소통강화를 위한 '사학 Round Table'이, 3부 행사에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립학교 신규교사 채용 정책과 사학기관 운영평가' 등의 정책협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학교법인 이사장들은 ▲사학기관의 다양한 의견 수렴 및 소통강화 방안 ▲광주시교육청의 사립학교 지원 방안 ▲학교법인 및 설치·경영학교 운영의 애로사항 등의 의견을 개진했다.​

시교육청은 이날 간담회에서 나온 '사학의 자율성과 책무성 강화'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사립학교 업무 관련 부처에 공유하고 사립학교의 맞춤형 통합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36개 학교법인 70개교 사립학교는 미래인재를 기르는 혁신적 포용교육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광주교육이 더 앞선 교육·더 넓은 교육·더 깊은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 공·사립의 구별 없이 광주의 모든 학생의 다양성을 품고, 지원하는 희망사다리의 역할을 함께 해주시길 소망한다"고 당부했다.

kh108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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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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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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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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