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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해외 스마트팜 벤치마킹및 통상교류 네들란드, 미국 방문

홍준표 대구시장. [사진=대구시]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일정 없음
▲김관영 전북지사
- 제11회 젠더문화축제(10:00여성교육문화센터)
- 전북도-여성가족부 업무협약식(12:00 회의실)
- 중소기업 수출계약식(14:00 경제통상진흥원)
▲김영환 충북지사
- 진천상공회의소 초청 특강(16:30 우석대학교)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도의회 제409회 제1차 정례회(10:00 도의회 본회의장)
▲강기정 광주시장
-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회식(10:00 서봉파크 골프장)
-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광주광역시 선수단 결단식(14:00 빛고을체육관)
- 정책소풍(15:00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 전남대 용봉대동풀이 축제 개막식(18:00 전남대518광장)
- 제8회 한·중 인문학 포럼 환영만찬(18:30  컬쳐호텔 람)
▲김영록 전남지사
- 18일~25일 미국 순방
▲유정복 인천시장
- 해외 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 도의회 도정 질의·답변 (10:00 도의회 본회의장)
▲박형준 부산시장
- 제23회 세계지식포럼(11:30 서울 장충아레나)
▲박완수 경남지사
- 경상남도 새마을회 공동체운동 핵심리더 역량강화 워크숍(14:00 거제)
▲김두겸 울산시장
- 경제·청년 특별보좌관 위촉장 수여식(09:00 시장실)
- 전국체전 유도 사전경기 참관(09:45 문수체육관)
- 제22회 의용소방대원 한마음 기술경연대회(10:10 문수국제양궁장)
- 제14회 울산실버페스티벌(14:00 KBS울산홀)
-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 차 문화 대잔치(15:00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
- 민방위대창설 제47주년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식(16:00 통합방위종합상황실)
- 국제로타리 3721지구 임원진 내방(16:30 시장실)
▲이장우 대전시장
- 공식일정 없음
▲최민호 세종시장
- 미래전략 세미나(10:00 여민실)
- 시책구상경진대회 연계 특강(14:00 여민실)
- 시정4기 읍면동(연서면) 현장 방문(15:30 연서면 행정복지센터)
- 시정4기 읍면동(전동면) 현장 방문(17:00 휴양마을 2층)
▲김태흠 충남지사
- 미국 순방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도개발공사 업무보고(09:30 강원도개발공사)
- 사회서비스원 업무보고(11:00 사회서비스원)
- 지역혁신분야 선도연구센터 개소식(14:00 한림대학교)
- 대학지역 상생협력 포럼(14:40 한림대학교)
- 강원도 시군번영회 연합회 간담회(16:00 홍천 K컨벤션웨딩홀)
- 강원대학교 축제방문(18:00 강원대학교)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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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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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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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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