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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공공데이터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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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청주대학교가 2022년 충북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청주대는 재학생들이 공공데이터 활용을 위한 제품·서비스 부문의 창업경진대회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에 참가해 최우수상 1팀과 우수상 1팀이 각각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충북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학생들과 전공 교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주대] 2022.09.24 baek3413@newspim.com

주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전공 서시현, 권재순, 양희범, 김기융(이상 4년) 학생으로 구성된 'SHARP'팀은 빅데이터 분석기술과 영상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당뇨 환자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같은 전공 소속인 신종호(3년), 방승철(3년), 안수빈(3년), 박태영(2년) 으로 구성된 '우리집은 동남향'팀은 실시간 빅데이터를 AI 기술로 분석해 개별 기관·기업의 주요 동향을 자동으로 분석해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우수상을 차지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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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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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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