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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제 64회 日 레코드 대상'서 K팝 아티스트 유일 특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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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데뷔 싱글앨범 'FLY-UP', 日 레코드협회로부터 '골드' 음반 인증
데뷔 10개월만에 누적 앨범 판매량 100만장 돌파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Kep1er(케플러)가 '제 64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케이팝 아티스트로 유일하게 특별상을 받는다.

16일 레코드 대상 홈페이지에 따르면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는 '제 64회 일본 레코드 대상'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지난 1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개최된 'KCON 2022 JAPAN'에 참석한 케플러 [사진=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2022.11.16 digibobos@newspim.com

'일본 레코드 대상'은 1959년에 시작해 올해 64회까지 이어진 오랜 전통과 권위를 지닌 시상식으로, 일본 작곡가 협회가 주관하고 각 신문사 기자단의 투표로 선정된다.

특히 케플러는 이번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7팀 중 유일한 케이팝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리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앞서 케플러는 일본 데뷔 싱글앨범 'FLY-UP (플라이 업)'으로 2022년 9월 기준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넘기며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골드' 음반 인증을 받으며 현지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또한, 케플러는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TROUBLESHOOTER (트러블슈터)'로도 많은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 'We Fresh(위 프레시)'는 일본, 영국, 미국, 캐나다 등 총 12개 국가의 아이튠즈 톱송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했고 뮤직비디오 또한 2000만 뷰를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데뷔 10개월 만에 누적 앨범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케플러는 최근 액션 어드벤처 게임 '소닉 프론티어'의 한국 광고 모델로 선정, 지난 7일 한국 오리지널 CM이 공개됐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소닉프론티어 광고 모델로 발탁된 케플러 [사진=세가퍼블리싱코리아] 2022.11.16 digibobos@newspim.com

'소닉 프론티어'는 세가퍼블리싱코리아(SPK)가 지난 8일 PS5, PS4, Xbox 시리즈 X|S, Xbox One, 닌텐도 스위치, PC(스팀)로 발매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공개된 CM 영상 속 케플러는 '프론티어 (FRONTIERS)' 로고 문양의 포털을 통해 다양한 공간을 자유로이 넘나드는 모습으로 '차원이 다른 질주 본능'이라는 콘셉트를 완벽 표현했다. 특히 케플러는 시공간을 초월해 오픈존과 사이버 스페이스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질주하는 모습을 통해 케플러만의 통통 튀는 에너지를 한껏 발산하고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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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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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 의대 정원 변경없이 확정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역의사제 도입을 앞두고 증원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의 학생 정원이 최종 확정됐다. 교육부는 28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대학에 대한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이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등 절차를 모두 마치고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고려대 의대가 복학 의사를 밝힌 의대생들에 한해 31일 오전까지 등록을 연장해주기로 한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3.28 yym58@newspim.com 일부 대학이 정원 배정안 사전통지에 의견을 내고 정원 통지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배정위원회 검토 결과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원 확정에 따라 32개 대학은 다음 달 안에 학칙을 고치고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변경하는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지역의사제를 도입하면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결정했고 늘어나는 정원 전원을 지역의사 선발에 쓰기로 했다. 이에 따라 32개 의대는 2027학년도 490명,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613명을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대학별로는 강원대와 충북대 의대의 증원 규모가 가장 크다. 두 대학은 2027학년도에 각각 39명을 늘려 총정원이 88명이 되고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49명씩 증원해 이 기간 정원이 98명까지 늘어난다. 교육부는 6월까지 각 대학으로부터 배정 정원에 맞춘 교육 여건 개선 등 이행계획을 제출받아 컨설팅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계획 보완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후 매년 이행 상황을 점검해 미흡한 대학에는 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한 불이익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한 대학의 책무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2026-04-2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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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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