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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홍준표 대구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 대구-안동 우호교류 협약식(11:00 산격청사 대강당)
▲김관영 전북지사
- 국가예산 확보 등 활동(09:40 국회)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형 도시농부 특강 및 업무협약(09:30 농협 충북본부)
- 못난이김치 판매·소비 활성화 업무협약(14:50 그랜드플라자)
- 충북도 청녕회 개최(18:30 청마루)
▲이장우 대전시장
- 주간업무회의(9:00 대회의실)
- 오가닉맘 영유아용품 기탁식(13:30 응접실)
- 2022년 월동난방비 지원금 전달 및 사랑의열매 달기(14:00 응접실)
- 대전청년마을 원동력 현판식(15:00 문화창고)
▲최민호 세종시장
- 충북 미호강 맑은물 확보 시범공급 기념행사(8:00 청주 무심천)
- 한국법제연구원 입법포럼(10:30 한국법제연구원)
▲김태흠 충남지사
- 충북 미호강 맑은물 확보 시범공급 기념행사(8:00 청주 무심천)
- 충남서부권 지방상수도 통합추진 MOU(15:15 대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00 집무실)
- 출입기자 간담회(10:30 기자실)
-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 회장단 회의(11:10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
- 강원형 기업호민관 위촉식(14:00 통상상담실)
- 강원도 명장 수여식(15:00 통상상담실)
- 강원총학생회협의회 간담회(16:00 본관 소회의실)
▲박형준 부산시장
- 공무국외출장 (11.28.~12.7 유럽)
▲박완수 경남지사
- 실국본부장 회의(09:00 도정 회의실)
-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13:30 대강당)
- 지역산업균형발전 유공자 포상(15:00 중앙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SK picolobal DPG 단독공정 상업화 성공 기념식(09:50 SK picolobal 울산공장)
- 제19회 SK와함껳하는 행복김장 나노(11:00 울산대교원 남문광장)
- 청년희망주택 기공식(15:00 삼안동 393-2)
- (사)울산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장 이취임식(18:00 울산시티컨벤션)
- 대한민국 ROTC 울산지구회 2022년 정기총회(19:35 울산시티컨벤션)
▲오영훈 제주도지사
-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08:30, 도지사 집무실)
- 메타버스 노마드 시범사업 등 현장방문(14:15, 제주항공 우주박물관 등)
▲김동연 경기도지사
- 2022 kbc 로컬콘텐츠페스타 참석(10:10 김대중컨벤션센터)
▲강기정 광주시장
- 제31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10:00 광주시의회)
- 광주모빌리티 산업혁신추진위원회 출범식(14:00 GGM)
- 광주관광활성화 비전·전략 보고회(15:30 중회의실)
- 월요대화(18:00 다목적홀)
- 제7회 금형인의 날(16:00 라마다호텔)
- 독일 우호도시 라이프치히시장 영상회의(18:00 영상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가뭄대책 상황 보고회 (09:00)
- 전남도 교통안전 비전선포식(10:30 영암현대호텔)
- 아름다운 전남만들기 회원 전진대회(15:00 여수 시민회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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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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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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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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