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백화점이 30일 추석 맞아 미식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 유튜버 진석기시대와 셰프 장호준·정지선과 협업했다.
- 선물세트는 다음달 3일까지 예약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달 3일까지 예약판매…4일부터 본판매 시작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현대백화점이 올해 추석을 맞아 유튜버와 셰프 등과 협업한 미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협업 상품을 포함한 추석 선물세트는 다음달 3일까지 예약 판매한 뒤 4일부터 본판매에 들어간다.

현대백화점은 수산물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유튜버 '진석기시대'와 '가시 없는 간편 구이 세트'를 개발했다.
'가시없는 간편 고등어구이 세트'는 고등어 구이 6팩과 고추장 고등어 구이 4팩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5만원이다. '가시없는 간편 생선구이 세트'는 고등어구이 3팩, 삼치구이 6팩, 임연수어구이 4팩으로 구성해 13만원에 판매한다. 두 제품 모두 전자레인지로 조리할 수 있도록 개별 포장했다.
일식 셰프 장호준과 협업한 '명품 게우 통전복죽 세트'도 판매한다. 국내산 전복 내장인 '게우'를 참기름에 볶아 사용하고 전복을 넣은 제품으로 가격은 10만원이다.
중식 셰프 정지선이 추천하는 백주 상품도 마련했다. '몽지람 수공반 대사판'과 '몽지람 수공반'의 가격은 각각 370만원, 76만원이다. 이 가운데 몽지람 수공반 대사판은 현대백화점 단독 상품으로 판매한다.
이 밖에도 일본 후쿠오카 장어 전문점 '이나카안'의 메뉴를 활용한 '이나카안블랙 캔 히츠마부시'와 '이나카안블랙 카바야키', 강원도 향토기업 31건어물의 '31건어물 프리미엄 어포'와 '31건어물 베이커리 어포' 등을 선보인다.
이천석 현대백화점 식품사업부 운영팀장은 "고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각 분야의 인플루언서 및 셰프들과 함께 이번 선물세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품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