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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子 애드쿠아인터렉티브, '2022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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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요한 기자 =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애드쿠아인터렉티브(이하 애드쿠아)는 '2022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에서 통합캠페인 부문 금상을 비롯해 디지털영상 부문 금상, 은상을 추가로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애드쿠아는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에서 10년 연속 수상하며, 디지털 광고 업계에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광고산업의 지속적인 혁신 성장과 디지털 광고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 대상'과 '대한민국 디지털 애드 어워즈'를 통합하여 개최하는 시상식이다.

전일(8일) 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애드쿠아는 ▲CJ제일제당 '비비고 수제만둣집 인생만두 찾기 캠페인'으로 통합마케팅 부문 금상 ▲틴더 '틀린 선택은 없어'로 디지털영상 부문 금상 ▲셀트리온스킨큐어 '듀얼액트X모립 캠페인'으로 디지털영상 부문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통합마케팅 부문 금상을 수상한 CJ제일제당 '비비고 수제만둣집 인생만두 찾기 캠페인'은 MZ 세대를 타깃으로 11가지 '비비고 수제만둣집' 제품을 자연스럽게 인지시키고, 온·오프라인 구매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개된 캠페인이다. 자기탐색을 즐기는 MZ세대의 콘텐츠 소비특성을 반영하여 MBTI 테스트 형식을 차용한 캠페인 사이트를 제작했고, 참여자의 만두 취향과 11가지 제품을 매칭함으로써 브랜드와 제품을 즐기고 경험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호평 받았다.

디지털영상 부문 금상을 수상한 틴더의 '틀린 선택은 없어' 브랜드 캠페인은 개개인의 가치관에 따른 주체적인 선택을 동경하면서도 망설이는 Z세대를 응원하는 메시지에 브랜드가 지닌 '선택'이라는 정체성을 함께 담아냈다. 그 뿐만 아니라 해당 메시지에 걸맞은 Z세대 힙합 뮤지션 머드 더 스튜던트와 릴체리를 메인 모델로 활용하고, 설득력 있는 보이스의 뮤지션 선우정아를 내레이터로 선정해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Z세대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디지털영상 부문 은상을 수상한 셀트리온스킨큐어의 '듀얼액트X모립 캠페인'은 제품의 특장점인 멀티비타민과 알티지오메가3의 '2 in 1'을 극대화한 캠페인이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두 주역인 댄서 모니카와 립제이의 역동적인 페어링 퍼포먼스로 표현해 제품이 주는 효능을 직접적으로 전달했다.

정건영 애드쿠아 대표는 "멋진 크리에이티브를 함께 탄생시킨 클라이언트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창의적인 광고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yoh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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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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