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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企业经营愈发艰难 "居家办公"福利一去不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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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月11日电 随着韩国摆脱新冠疫情阴霾学会"与病毒共存",加之全球各国经济疲软,被认为是公司福利之一的"居家办公"逐渐消失在人们的视野中。

资料图:上班的首尔市民。【图片=纽斯频通讯社】

据业界10日消息,SK电讯决定2月1日起将公司各部门自行调控的居家办公制度缩减至必要时每周一次。公司虽以出勤制为主,但仍允许部门自行决定定点办公。

SK电讯表示,随着韩国步入与病毒共存的阶段,希望通过团结全体员工应对当前存在诸多不确定因素的经营环境。

曾积极落实居家办公制度的科技大厂和游戏公司也相继取消了这一制度。KAKAO决定3月起施行优先出勤办公的制度。公司本月起叫停隔周周五休息制,转至每月最后一周周五休息。

KAKAO负责人向记者表示,公司原则上虽以出勤办公为优先,但员工可通过内部协商远程办公。

全国经济人联合会表示,居家办公作为疫情期间的公司福利制度被广泛提及和使用,但随着企业经营环境在经济低迷的背景下陷入困境并被迫进行内部改组,居家办公逐渐消失了其优势。

也有声音指出,从政府角度来看,并不青睐企业的居家办公制度。今年作为尹锡悦总统对劳动市场进行改革的开局之年,计划将上届政府的周52小时工作制变更至更倾向企业的每周最长可工作69小时。

某企业负责人表示,居家办公对劳资双方均有诸多优点,但最近韩国企业相继取消这一制度似乎有意跟随以企业为中心的政府政策基调。从政府层面来看,白领上下班必然会参与消费活动,有助于拉动内需。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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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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