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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총경 457명 전보...수사구조개혁팀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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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본 대변인, 경찰청 홍보담당관으로 보임
경찰 고위직 인사 사실상 마무리

[세종=뉴스핌] 성소의 기자 = 경찰청이 2일 총경 457명에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검·경 수사권 조정을 이끌던 경찰청 수사구조개혁팀은 폐지했다. 검·경 수사권 조정이 마무리되면서 더는 관련 업무가 필요하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이은애 수사구조개혁팀장은 경찰인재원 교육행정센터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태원 참사를 수사한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 대변인을 맡았던 서울경찰청 소속 김동욱 총경은 경찰청 홍보담당관으로 보임한다.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은 김문영 서울 종암서장이 맡게 된다.

이번 총경 전보인사로 경찰 고위직 인사는 사실상 마무리됐다.

[사진=뉴스핌 DB]

<총경 전보>

◇경찰청
▲홍보담당관 김동욱 ▲감사담당관 이영철 ▲감찰담당관 허명구 ▲혁신기획조정담당관 남제현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안용식 ▲정책지원담당관 김영호 ▲정책관리팀장 손창현 ▲교육정책담당관 어윤빈 ▲복지정책담당관 이미경 ▲인재정책TF팀장 박정훈 ▲치안상황관리담당관 송유철 ▲치안상황관리관실 상황팀장 김대진 ▲치안상황관리관실 상황팀장 빈중석 ▲치안상황관리관실 상황팀장 배영찬 ▲치안상황관리관실 상황팀장 윤승구 ▲미래치안정책과장 강상길 ▲장비운영과장 정한규 ▲과학기술개발과장 조현진 ▲범죄예방정책과장 박상진 ▲자치경찰과장 전창훈 ▲자치경찰과 자치경찰기획담당 이동규 ▲여성안전기획과장 박준성 ▲교통기획과장 이서영 ▲교통안전과장 김창영 ▲교통운영과장 이용관 ▲경비과장 신종묵 ▲대테러위기관리과장 류재혁 ▲경호과장 박규남 ▲항공과장 이선래 ▲정보관리과장 김용웅 ▲국제협력과장 박정원 ▲수사인권담당관 나영민 ▲수사기획조정담당관 고석길 ▲수사기획조정담당관실 수사구조개혁담당 김상순 ▲차세대킥스추진팀장 양동혁 ▲과학수사담당관 이상국 ▲범죄분석담당관 김선권 ▲반부패·공공범죄수사과장 임경우 ▲강력범죄수사과장 이정철 ▲마약조직범죄수사과장 백승언 ▲사이버수사기획과장 이종서 ▲디지털포렌식센터장 함영욱 ▲안보수사지휘과장 김근만 ▲안보범죄분석과장 장성원 ▲안보수사과장 임욱성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 김문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박주현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신기선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박삼현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신동곤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신성훈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이주환 ▲경무기획과장 강순보 ▲경무기획과 조직법무계장 김영수 ▲인사교육과장 권혁준 ▲정보화장비과장 신성철 ▲경무기획과 국무총리비서실 신의철 ▲경무기획과자치경찰지원과장 이용욱 ▲경비과장 주진우 ▲테러대응과장 곽창용 ▲정보분석과장 이관형 ▲정보상황과장 유재용 ▲외사과장 박규석 ▲수사심사담당관실 수사심의계장 박창환 ▲수사과장 김경규 ▲형사과장 강상문 ▲사이버수사과장 한원횡 ▲과학수사과장 고영재 ▲수사과 강태영 ▲마약범죄수사대장 안동현 ▲안보수사지원과장 연명흠 ▲안보수사과장 이연재 ▲여성청소년과장 임만석 ▲여성청소년과여성보호계장 강용준 ▲지하철경찰대장 배용석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 조재광 ▲제3기동대장 이광진 ▲제4기동대장 최영기 ▲제5기동대장 김평일 ▲제7기동대장 장진영 ▲국회경비대장 이임걸 ▲22경찰경호대장 황세영 ▲경찰특공대장 임태현 ▲중부서장 최은정 ▲남대문서장 임동균 ▲서대문서장 우지완 ▲혜화서장 박종섭 ▲동대문서장 장영철 ▲마포서장 임성순 ▲동작서장 조우종▲광진서장 박창지 ▲서부서장 김성준 ▲금천서장 최진태 ▲중랑서장 김기종 ▲강남서장 박대식 ▲강동서장 여개명 ▲종암서장 정환수 ▲양천서장 오창배 ▲방배서장 박희동 ▲은평서장 강찬구 ▲도봉서장 황영선 ▲수서서장 백남익

◇부산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봉균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문봉균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석봉구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임영섭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오태욱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윤형철 ▲경무기획과 경무계장 한창석 ▲정보화장비과장 강오생 ▲공공안녕정보과장 탁차돌 ▲외사과장 이상경 ▲수사심사담당관 정성학 ▲수사심사담당관실 수사심의계장 홍승우 ▲수사과장 김현진 ▲형사과장 박준경 ▲사이버수사과장 양영석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김태우 ▲안보수사과장 박도영 ▲생활안전과장 김학진 ▲여성청소년과장 엄정운 ▲부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서호갑 ▲동래서장 소진기 ▲부산진서장 도원칠 ▲서부서장 박용문 ▲남부서장 박광주 ▲연제서장 김병수 ▲강서서장 옥영미 ▲북부서장 정규열 ▲기장서장 김종규 ▲경무기획과(대기) 권창만

◇대구경찰청
▲홍보담당관 함경철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신동연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최용석 ▲경비과장 김기대 ▲사이버수사과장 최준영 ▲광역수사대장 장호식 ▲안보수사과장 이성철 ▲생활안전과장 최미섭 ▲여성청소년과장 김현수 ▲교통과장 김진우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박만우 ▲중부서장 정근호 ▲수성서장 김영수 ▲달서서장 이상배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이명원(대기)

◇인천경찰청
▲홍보담당관 노경수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박경렬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조아라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한상구 ▲경무기획과장 최대근 ▲경비과장 이영찬 ▲공공안녕정보과장 이종철 ▲외사과장 이종무 ▲수사심사담당관 서상혁 ▲수사과장 남규희 ▲형사과장 오승진 ▲사이버수사과장 이상길 ▲안보수사과장 이종규 ▲생활안전과장 김난영 ▲교통과장 이정수 ▲인천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정종두 ▲중부서장 윤주철 ▲미추홀서장 강헌수 ▲논현서장 김경환 ▲삼산서장 김봉운 ▲경무기획과(대기) 이상훈

◇광주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백형석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종열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홍훈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윤주현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장명본 ▲수사과장 김범상 ▲형사과장 국승인 ▲안보수사과장 양우천 ▲생활안전과장 김대원 ▲여성청소년과장 김남희 ▲동부서장 조영일 ▲서부서장 문병훈 ▲남부서장 문병조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홍균

◇대전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임정빈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진성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박수빈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인호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김효수 ▲수사심사담당관 이상엽 ▲수사과장 김항년 ▲형사과장 한동희 ▲사이버수사과장 노세호 ▲과학수사과장 윤동환 ▲안보수사과장 송재준 ▲생활안전과장 조성호 ▲여성청소년과장 김성백 ▲교통과장 이화섭 ▲대전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노광식 ▲대덕서장 송인성 ▲유성서장 이원준

◇울산경찰청
▲홍보담당관 오경용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박병준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박지성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손영혁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안현동 ▲수사과장 권유현 ▲형사과장 전오성 ▲안보수사과장 박승훈 ▲여성청소년과장 진상도 ▲울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오용석 ▲남부서장 양순봉 ▲북부서장 원용덕

◇세종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오지용 ▲공공안전과장 육종명 ▲수사과장 백기동

◇경기남부경찰청
▷총경 ▲홍보담당 위동섭 ▲청문감사인권담당 이지춘 ▲ 112치안종합상황실 조은순 ▲ 112치안종합상황실 곽동주 ▲ 112치안종합상황실 박상년 ▲ 112치안종합상황실 이승용 ▲ 경무기획 조남형 ▲ 정보화장비과 이태욱 ▲ 정보화장비 김원식 ▲ 외사 라혜자 ▲ 수사심사담당관 양수진 ▲ 수사심사담당관 조광현 ▲ 수사 송병선 ▲ 형사 최종혁 ▲ 사이버수사 유제열 ▲ 과학수사 박종환 ▲ 반부패·경제범죄수사 반진석 ▲ 강력범죄수사 정재남 ▲ 생활안전 김동락 ▲ 여성청소년 박영대 ▲ 교통 박영수 ▲ 자치경찰위원회 장한주 ▲ 기동 박정웅 ▲ 수원서부서 정성일 ▲ 군포서 이용석 ▲ 성남수원서 정성엽 ▲ 성남중원서 김완기 ▲ 부천오정서 서태규 ▲ 안산상록서 이민수 ▲ 평택서 김진태 ▲ 용인동부서 김경진 ▲ 용인서부서 이종길 ▲ 과천서 주승은 ▲ 의왕서 홍명곤 ▲ 하남서 배석환 ▲ 이천서 유충열 ▲ 안성서 이상훈 ▲ 여주서 남우철 ▲ 양평서 윤광현 ▲경무기획과(대기) 곽경호 ▲경무기획과(대기) 강도희 ▲경무기획과(대기) 최규호
▲경무기획과(대기) 김정훈

◇경기북부경찰청
▷총경 ▲홍보담당 성준호 ▲청문감사인권담당 김형기 ▲112치안종합상황 정명진 ▲112치안종합상황실 박동성 ▲112치안종합상황실 최대중 ▲경무기획정보화장비 김진수 ▲경비 최찬호 ▲수사심사담당 박제혁 ▲수사 김민호 ▲안보수사 민경훈 ▲생활안전 조원효 ▲여성청소년 주명희 ▲의정부서 박상경 ▲고양서 양우철 ▲남양주북부서 정광복 ▲양주서 서정순 ▲동두천서 유철 ▲구리서 목현태 ▲가평서 양승현 ▲연천서 권미예

◆강원경찰청
▲홍보담당 류경숙 ▲청문감사인권담당 임은선 ▲112치안종합상황실 박재삼 ▲112치안종합상황실 우상진 ▲112치안종합상황실 최규일 ▲경무기획정보화장비 윤태영 ▲경비 이경민 ▲공공안녕정보외사 곽병일 ▲수사 김진환 ▲형사 김성운 ▲안보수사 박은식 ▲생활안전 최숙희 ▲여성청소년 이윤 ▲교통 김성구 ▲강원도 자치경찰위원회 심명섭 ▲춘천서 박범정 ▲원주서 김택수 ▲영월서 정대이 ▲정선서 정연원 ▲평창서 김충우 ▲고성서 이은실 ▲인제서 최희운 ▲철원서 박시홍 ▲화천서 허행일 ▲양구서 오세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홍원표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진홍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백순근

◆충북경찰청
▷총경 ▲홍보담당 나인철 ▲청문감사인권담당 양영우 ▲112치안종합상황실 정방원 ▲112치안종합상황실 김상희 ▲112치안종합상황실 이병우 ▲경무기획정보화장비 김성식 ▲경비 이만형 ▲공공안녕정보외사 김기영 ▲형사 김경열 ▲안보수사 이규하 ▲교통 오지형 ▲자치경찰위원회 김용태 ▲청주청원서 백석현 ▲영동서 이규환 ▲보은서 김용원 ▲음성서 이대형 ▲진천서 홍석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안효풍

◇충남경찰청
▲홍보담당관 이준호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송승현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길우근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맹병렬 ▲경비과장 김운상 ▲수사심사담당관 최철균 ▲사이버수사과장 김병록 ▲과학수사과장 심헌규 ▲안보수사과장 유동하 ▲생활안전과장 정활채 ▲여성청소년과장 김종범 ▲교통과장 조대현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 한상오 ▲천안동남서장 김보상 ▲아산서장 이영도 ▲당진서장 최성영 ▲예산서장 신광수 ▲부여서장 김경호 ▲서천서장 구슬환 ▲금산서장 성강제 ▲청양서장 김상율

◇전북경찰청
▲홍보담당관 권현오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박훈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한도연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현익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박종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박승준 ▲경비과장 박종호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고영완 ▲수사과장 홍장득 ▲형사과장 이후신 ▲사이버수사과장 권현주 ▲안보수사과장 남기재 ▲생활안전과장 양회선 ▲여성청소년과장 김태영 ▲교통과장 유윤상 ▲익산서장 김종신 ▲김제서장 김영록 ▲완주서장 이인영 ▲고창서장 이석현 ▲부안서장 박성수 ▲순창서장 권미자 ▲장수서장 정덕교

◇전남경찰청
▲홍보담당관 권춘석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최규운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양정환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인병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이지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이현준 ▲신안경찰서 준비팀장 이병진 ▲경비과장 김종재 ▲형사과장 박웅 ▲생활안전과장 박미영 ▲여성청소년과장 양수근 ▲교통과장 배상진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이정호 ▲여수서장 최홍범 ▲무안서장 김정완 ▲함평서장 윤창기 ▲강진서장 권석진 ▲담양서장 박송희 ▲곡성서장 주현식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정성록

◇경북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민문기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채경덕 ▲경무기획과장 양시창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오완석 ▲수사심사담당관 정현욱 ▲수사과장 변인수 ▲형사과장 김기범 ▲사이버수사과장 정홍선 ▲과학수사과장 정세윤 ▲생활안전과장 김태경 ▲교통과장 문용호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 김유식 ▲경주서장 김시동 ▲구미서장 장종근 ▲안동서장 이동승 ▲김천서장 최병부 ▲영주서장 안문기 ▲영천서장 이창록 ▲상주서장 정광수 ▲칠곡서장 이승목 ▲의성서장 장근호 ▲울진서장 강명원 ▲봉화서장 유기석 ▲청송서장 김태현 ▲영양서장 최문태 ▲군위서장 이성균 ▲경무기획과(대기) 김우락 ▲경무기획과(대기) 윤종진

◇경남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진훈현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하지원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황철환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성철 ▲경비과장 박동석 ▲외사과장 이병태 ▲수사과장 심태환 ▲광역수사대장 권창현 ▲생활안전과장 이일상 ▲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회 강기중 ▲마산중부서장 서상태 ▲김해서부서장 김균 ▲통영서장 김명상 ▲밀양서장 김병주 ▲거창서장 임영인 ▲고성서장 박상욱 ▲하동서장 하재철 ▲함양서장 김현환 ▲산청서장 송진섭 ▲의령서장 신경범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병기

◇제주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태규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조규형 ▲정보화장비과장 김영옥 ▲공공안녕정보과장 김정규 ▲수사과장 김기동 ▲안보수사과장 오창한 ▲생활안전과장 김준식 ▲경비교통과장 백현석 ▲서귀포서장 오충익

◇경찰대
▲교무과장 김종관 ▲교무과 경찰교육계장 김상형 ▲기획협력과장 박경정 ▲경찰학과장 박진식 ▲학생과장 오동근

◇경찰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이현중 ▲교무과 교육행정센터장 이은애 ▲학생과장 이원일

◇중앙경찰학교
▲운영지원과장 민경욱 ▲교무과장 김민섭 ▲교무과 교무기획계장 변재철

◇경찰수사연수원
▲운영지원과장 최준영 ▲교무과장 김선영 ▲교무과 교무계장 황정인

soy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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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내 모든 담배 사용 불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24일부터 '연초의 잎'으로 만든 담배뿐 아니라 연초나 니코틴이 들어간 모든 제품이 담배로 규정돼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초'나 '니코틴'뿐 아니라 '연초의 잎'에서 유래하지 않은 제품 역시 연초의 잎 소재 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에 포함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의 정의가 확대됨에 따라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담뱃갑 포장지와 담배에 관한 광고에 경고 그림이나 경고문구 내용을 표기해야 한다. 또한 담배에 대한 광고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에 품종군별로 연 10회 이내·1회당 2쪽 이내로 게재해야 한다. 행사 후원, 소매점 내부, 국제항공기·국제여객선 내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나 행사 후원은 금지된다. 광고에는 담배 품명, 종류, 특징을 알리는 것 외의 내용이나 흡연을 권장·유도하거나 여성이나 청소년을 묘사하는 내용 등을 모두 포함할 수 없다. 만일 담배에 가향 물질이 포함되는 경우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제품의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 건강경고 또는 광고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가향물질 표시 금지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 자동판매기는 '담배사업법'에 따라 설치장소나 거리기준 등 요건을 갖춰 소매인 지정을 받은 자만 설치할 수 있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18세 미만 출입금지 장소, 소매점 내부, 19세 미만인 자가 담배 자동판매기를 이용할 수 없는 흡연실에만 설치할 수 있다. 성인인증장치도 부착해야 한다. 담배에 대한 광고물은 소매점 외부에 광고내용이 보이게 전시 또는 부착할 수 없다.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을 위반하면 500만원, 성인인증장치 미부착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자는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금연구역에서 담배제품을 사용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당초 지방자치단체의 담배 규제 사항을 점검·단속하려고 했으나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담배자판기 설치나 성인인증장치 부착 기준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려 생산 제품에 새로 표시하는 것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4-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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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과열 vs 추가 랠리' 갈림길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시장의 관심이 실적 자체를 넘어 향후 주가 흐름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달 들어 약 37%에 육박하는 상승세를 이어온 만큼, 이번 실적이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지 여부가 핵심 변수로 떠오른 모습이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장중 126만7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한 뒤, 0.16% 오른 122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 1일 89만3000원이던 주가는 약 37.1% 상승하며 단기간 가파른 오름세를 나타냈다. 이번 실적은 매출과 수익성 측면에서 모두 시장 기대를 뒷받침하는 수준으로 평가된다. SK하이닉스는 1분기 매출 52조5763억원, 영업이익 37조6103억원, 순이익 40조3459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매출이 50조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며, 영업이익률은 72%로 창사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405% 증가하며 실적 성장세가 뚜렷하게 확인됐다. 다만 이날 주가는 하락 출발한 뒤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가 강보합으로 마감하며, 실적 발표 직후 상승 흐름이 곧바로 이어지지는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시장의 기대가 이미 실적 수치 이상으로 선반영돼 있었던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SK하이닉스 주가는 연초 60만원대 중반에서 출발해 90만원대를 거쳐 120만원대까지 올라서는 등 올해 들어 뚜렷한 상승 추세를 이어왔다.  실적 발표 전 삼성증권은 영업이익 40조2090억원을, KB증권은 40조830억원을 예상하는 등 주요 증권사들은 40조원대 이익을 전망해왔다. 키움증권과 흥국증권 역시 유사한 수준의 추정치를 제시했다. 실제 실적은 시장 예상 범위 내에서 확인됐지만, 주가 측면에서는 이미 반영된 기대를 점검하는 흐름이 나타난 것으로 해석된다. 김지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4월 이후 코스피가 약 27% 상승하는 과정에서 협상 기대감과 반도체 실적 모멘텀이 상당 부분 선반영됐다"고 분석했다. 이를 단순 조정으로 보기보다 상승 이후 흐름을 점검하는 과정으로 해석하는 시각도 적지 않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사상 최대 수준으로 시장 기대에 부합했다"며 "본격적인 이익 증가는 2분기부터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다. 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인공지능(AI) 수요가 대형 모델 학습 중심에서 실시간 추론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디램(DRAM)과 낸드(NAND) 전반에서 수요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향후 3년간 HBM 수요가 자사 생산능력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공급 제약 환경이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증권가의 눈높이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DS투자증권 130만원, LS증권 150만원, 하나증권 160만원, 메리츠증권 170만원, 삼성증권과 IBK투자증권 180만원, KB증권 190만원, SK증권 200만원 수준까지 목표주가가 제시됐다. 현재 주가 대비 추가 상승 여력을 열어두고 있다는 평가다. 시장에서는 이번 사이클을 구조적인 변화 흐름으로 보고 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서버 DRAM과 기업용 SSD 수요 증가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산업이 가격 중심 경기민감 산업에서 품질 중심 인프라 비즈니스로 전환되고 있다"며 "중장기 호황과 주주환원 정책이 맞물리며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추진 역시 기업가치 상승 요인으로 거론된다. 회사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ADR 상장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을 확대하고 투자 재원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SK하이닉스의 이번 실적은 향후 주가 흐름을 가늠할 기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단기적으로는 상승분을 점검하는 흐름이 이어질 수 있지만, 이익 성장 사이클이 지속될 경우 추가 상승 여력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nylee54@newspim.com 2026-04-2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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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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