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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텍,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하나금융19호스팩과 합병상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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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CCM(컴팩트 카메라 모듈) 및 반도체 검사 장비 전문기업 팸텍 주식회사(대표이사 김재웅)은 하나금융19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와의 합병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팸텍은 오는 5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2005년 설립된 팸텍은 컴팩트 카메라 모듈(이하 CCM) 검사 장비 전문기업으로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카메라 수의 증가, 초소형화, 고사양화 추세에 따라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반도체 사업 분야도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실적 성장에 일조하고 있다.

팸텍의 실적 성장세를 살펴보면 2022년도 3분기 누적 매출액 593억원, 영업이익 137억원, 당기순이익 95억원을 기록하며 2021년도 동기 대비 매출액 77%, 영업이익 107%, 당기순이익 77%로 큰 폭의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심사승인과 관련해 팸텍 관계자는 "당사는 우호적인 전방시장 트렌드와 고객사로부터 인정받은 기술력을 통해 지난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이에 더해 반도체 장비사업의 성과와 IT외에도 다양한 산업으로 적용이 되고 있는 당사의 공정자동화 사업의 성장세까지 더해져 향후 성장성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청사진이 그려지고 있다. 성공적인 합병상장을 통해 시장에 당사의 미래 비전을 보여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번 스팩합병상장은 비상장법인인 팸텍이 하나금융19호스팩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합병 비율은 1대 0.4059265이다. 합병승인 주주총회예정일은 오는 3월 29일이다.

[로고=팸텍]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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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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