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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尹锡悦政府发布《2022国防白皮书》 再称朝鲜为敌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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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2月16日电 韩国国防部16日发布《2022国防白皮书》(下称白皮书),这是尹锡悦政府发布的首个国防白皮书,再称朝鲜为"敌人"。

资料图。【图片=朝中社/纽斯频】

白皮书由7个章节和包含国防参考资料和数据的普通附录和特别附录组成。第1章为"安全环境",记述了美中竞争加剧、俄罗斯入侵乌克兰等国际安全局势、传染病、气候变化和恐怖袭击等在内的整体安全状况变化与趋势。还收录了越来越具有战略重要性的印太地区主要国家的战略接近方向和军事动向。

白皮书更新了朝鲜的军事结构、主要战斗力等变化,具体整理了朝鲜的核能力、导弹种类以及反复违反《9·19军事协议》等内容,并表示韩国政府追求的可持续和平是依靠力量的和平。

第2章为"国家安全战略和国防战略",展现了尹锡悦政府国家安全战略和国防战略内容。尤其是韩国在该章节明确称"朝鲜政权及军队是我们的敌人"这一表述。这是韩国在2016年国防白皮书后,时隔6年再次在白皮书中称朝鲜为"敌人"。

第3张为"确立全方位的国防态势和扩充应对能力",收录了扩充韩版"三轴体系"、扩大韩美联合军事演习和训练、构建综合防卫态势等军方努力。

第4章为"通过国防创新4.0打造尖端科学技术强军",该章节主要收录尹锡悦政府国防改革案中的推进国防改革4.0的促进方向,新增加韩国军队为将军工业打造成国家战略产业所付出的努力。

第5章主要表示韩国将继续深化韩美同盟,扩大两国国防领域交流合作。第6章将打造安全、透明、军民互助的国防运营规划,第7章则展现出韩国将打造面向未来的国防文化。

白皮书还指出,韩国常备兵力达50多万人,较两年前减少了15.5万人。朝鲜常备兵力为128万多人,与2018年和2020年白皮书数据保持一致,为韩军的2.56倍。另外,韩国于1967年首次发布白皮书,至今共发布25次。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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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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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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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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