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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3월7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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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전략 대응 보고회(10:30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 대학생 신학기 일상소비 촉진 행사(11:30 춘천 봉수닭갈비)
- 제317회 강원도의회 본회의(15:00 도의회 본회의장)

김진태 강원지사.

▲김관영 전북지사
- 전북도 창업정책 한마당(10:00 전북테크비즈센터)
- 도·시군 체육회장 소통간담(12:00 참예우)
- 제398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14:00 도의회)
▲김영환 충북지사
- 메타버스 직원 간담회(10:00 여는마당)
- 미호강 맑은 물 사업 포럼(15:30 충북연구원)
▲이장우 대전시장
- 확대간부회의(09:00 대회의실)
- 배재대학교 총장 취임 예배(11:00 배재대학교 아펜젤러기념관)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09:00 집현실)
- 세종시 해외협력관 위촉식 및 간담회(12:00 집무실)
- 제1차 세종탄소중립전환포럼(14:00 세종실)
- 2024년 국비사업 발굴 보고회(14:30 집현실)
- 국토연구원 리더스포럼 강연(15:30 반곡동)
- 제4기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19:00 여민실)
▲김태흠 충남지사
- 제22회 유관순상위원회(10:00 중회의실)
- 환경정화운반선 늘푸른충남호 취항식(14:00 대천항관공선)
▲강기정 광주시장
- 정례조회(09:00 대회의실)
- 유공자 표창(09:45 비즈니스룸)
-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14:00 일가정양립지원본부)
- 광주광역시-엘비스(LVIS) 업무협약(15:30 비즈니스룸)
▲김영록 전남지사
- 실국 정책회의(09:00 서재필실)
- 장애인고용공단 휠체어 배드민턴팀 연고지 협약식(14:00 VIP실)
▲김동연 경기도지사
- 주한 인도대사 면담(10:30 접견실)
▲유정복 인천시장
- 인하대 특강(15:00)
▲박형준 부산시장
- 제3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 2030부산세계박람회 외신 기자 초청프레스투어(14:00 부산시 일원)
▲박완수 경남지사
- 재청
▲김두겸 울산시장
- 울산 시니어 초등학교 제1기 입학실(11:00 울산가족문화센터)
- 제5대 울산광역시 체육회장 취임식(15:00 2층 대강당)
▲이철우 경북 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210회); 자동차산업 현황과 발전 방안(07:20 다목적홀)
- 실.원.국장 간부회의(10:00 원융실)
- 기회발전특구 관련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 경상북도 방문(11:00 접견실)
- 2023년 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15:00 대구 엑스코)
▲홍준표 대구시장
- 대구경북지방통합방위협의회(15:00 엑스코)
▲오영훈 제주도지사
-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산업의 기회' 아침강연(08:10 도청 탐라홀)
- 제주-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업무협약식(10:30 도청 백록홀)
- 6차산업 인증 경영체 현장 방문(13:50 아침미소목장)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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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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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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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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