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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온천천 연구포럼, 대전천 하천관리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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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의회 '온천천 연구포럼'은 27일 온천천의 통합관리 등 관리개선을 방안 마련을 위해 대전시의회 및 대전천 하천관리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온천천 연구포럼'은 온천천의 질적 관리개선을 위해 금정, 동래, 연제구를 지역구로 하는 7인의 시의원(안재권, 김형철, 박중묵, 서국보, 송우현, 윤일현, 이준호 의원)이 결성한 의원연구단체이다.

부산시의회 '온천천 연구포럼'이 27일 대전천을 방문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부산시의회] 2023.03.27 

단체는 4차례의 간담회와 현장방문, 정책연구용역 등을 통해 온천천의 효율적인 통합관리 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재권 해양도시안전위원장을 포함한 7인의 시의원은 대전시의회를 방문해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및 의원단과의 상호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또 대전시 하천관리 담당부서와는 대전천의 국가하천 승격 및 환경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추진계획과 관련한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도 청취했다.

의원연구 단체는 이날 대전천을 직접 찾아 현장 조사도 수행했다. 대전천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번화가 가운데 하나인 중앙로역 인근의 목척교부터 대전천의 명물인 커플브릿지를 지나 인창교 구간까지다.

하천지역은 과거에는 복개돼 도로 등으로 활용됐으나 생태하천 복원 사업을 통해 복개 구간을 제거하고 하천의 모습을 되찾은 구간이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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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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