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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4회 선진리성 벚꽃축제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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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4년만에 사천시 용현면 선진리성 일원에서 펼쳐진 제4회 선진리성 벚꽃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사천시민과 관광객 등 사천시 용현면 선진리성 일원 벚꽃나무 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사진=사천시]2023.04.02

지난 1일 '벚꽃처럼 만개하는 우주항공시티 용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수많은 용현면민, 사천시민, 관광객 등이 줄을 이어 방문했다.

행사장에서는 한시·사군자·사진 등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전시부스와 국궁활쏘기, 비행기․전사머그컵·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딸기, 토마토, 콩 등 용현지역의 특산물과 봄꽃 무료 나눔행사도 진행돼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전통혼례 시연을 비롯해 하모니카, 색소폰 등 악기연주, 마술공연, 노래자랑, 트롯요정 오유진 등이 출연하는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우주항공청 조기 개청을 위한 시민의 염원을 가슴에 새기는 문구가 부스 현수막, 포토존 등 행사장 곳곳에 자리했다.

문상경 선진리성벚꽃축제추진위원장은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행사를 즐기고 간 것에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활짝 핀 벚꽃의 향연 속에서 사천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만끽하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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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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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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