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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4월 토요콘서트·11시콘서트·마음을 담은 클래식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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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예술의전당(사장 장형준)은 오는 15일 신세계와 함께하는 토요콘서트를 시작으로, 27일과 28일 각각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11시 콘서트, KT와 함께하는 마음을 담은 클래식이 차례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모차르트와 프로코피예프, 두 거장의 '백조의 노래'

토요일 오전에 개최되는 '토요콘서트'는 바쁜 일상으로 인해 평일 공연을 찾기 힘든 관객들이 음악회를 향유할 수 있는 특별한 마티네 콘서트다. 올해부터 지휘자 이병욱과 홍석원 체제로 탈바꿈하여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토요콘서트의 4월 공연은 지휘자 홍석원의 첫 데뷔 무대기도 하다.

[사진=예술의전당]

지휘자 홍석원은 광주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이자 현재 클래식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지휘자로 토요콘서트를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기대를 모은다. 지휘자 홍석원 뿐 아니라 이날 협연자인 클라리네티스트 김한 또한 이번 공연을 놓치지 말아야 할 이유다. 김한은 2018년 한국인 최초로 핀란드방송교향악단에 입단하여 주목을 받은 이후, 지난 1월에는 프랑스 파리국립오페라단 수석에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다.

4월 토요콘서트는 '작곡가의 마지막 작품들'이라는 주제로, 모차르트와 프로코피예프의 마지막 작품들을 선보인다. 공연의 서막을 여는 모차르트 오페라 '티토 황제의 자비' 서곡은 모차르트 생애 마지막 해에 쓴 작품으로 모차르트 오페라 중 가장 최후의 역작 중 하나이며, 클라리넷 김한의 협연으로 연주되는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또한 비슷한 시기에 작곡되었다.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은 모차르트의 유일한 클라리넷 협주곡으로, 2악장 선율은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 OST로 유명하다. 2부를 장식하는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제7번 c#단조'는 프로코피예프가 죽기 한 해 전 작곡한 최후의 대작이다. 작곡가 스스로가 "청춘 교향곡"이라고 칭하기도 한 이 작품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작곡할 것'이라는 프로코피예프의 의도가 담겨있는 곡으로, 간결하고 서정적인 선율이 매력적이다.

◆박승유·김준형 '뉴페이스'를 만나볼 수 있는 11시 콘서트

4월 11시 콘서트는 '뉴페이스'들의 연주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묘미가 있다. 지휘자 박승유와 피아니스트 김준형이 바로 그 주인공이며,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 국립심포니의 명품 연주, 그리고 11시 콘서트의 해설자 배우 강석우 또한 함께한다.

[사진=예술의전당]

이날 공연은 만물이 소생하는 시기, 자연이 뽐내는 다양한 색깔들로 채워지는 4월에 어울리는 색채감 가득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림스키-코르사코프의 '두빈스카야'를 시작으로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제2번', '본 윌리엄스 종달새의 비상' 협연 무대가 차례로 이어지며, 마지막은 차이콥스키의 '로미오와 줄리엣 환상 서곡'으로 장식한다.

현재 양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지휘자 박승유는 '청중에게 흥미로운 해석과 음악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지휘자'라고 평가받은 바 있다. 음악을 인문학적으로 풀어내는데 목표의식을 가지고 있는 그가 이번 11시 콘서트 무대에서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승유는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첼로를 전공하고, 이후 빈 국립음대에서 지휘를 공부했다. 2015년 런던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2019년 한국지휘자협회 최우수 지휘자로 선정된 바 있다.

2022년 독일 뮌헨 ARD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준우승한 피아니스트 김준형은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착실하게 커리어를 쌓고 있는 라이징스타다. 이번 공연에서는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을 연주하며 파워풀한 타건과 고난도의 피아노 테크닉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 출연자는 2017년 윤이상 국제 콩쿠르 우승 이후 이미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이다. 젊은 나이에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조교수로 발탁되어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이올린의 높은 음역대와 잘 어울리는 종달새의 날갯짓과 울음소리를 묘사한 선율의 본 윌리엄스의 '종달새의 비상'을 연주한다.

◆마티네 콘서트, 베테랑 클래식스타 출동…라흐마니노프 150주년 특별 프로그램

오는 28일 오전 11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는 마음을 담은 클래식이 개최된다. 국내 최초 마티네 콘서트인 11시 콘서트의 창시자인 피아니스트 김용배의 재치있는 해설과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클래식 초심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마음 클래식만의 매력이다.

[사진=예술의전당]

이날 공연 역시 대중들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작품들을 한데 모은 프로그램과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음악가들의 출연으로 청중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4월 공연은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정치용(한예종 교수)이 이끄는 KT심포니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를 만나볼 수 있다. 첼리스트 이정란의 협연으로 '하이든 첼로 협주곡 제1번 C장조'를 연주하며 음악회의 첫 포문을 연다.

이후 꾸며지는 웅장한 라흐마니노프 작품들과 대비되는 산뜻하면서도 기품 있는 매력을 지닌 작품으로 따뜻한 봄날씨와 어울리는 출발이다. 2017년 제66회 ARD국제음악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무대에 이름을 알린 후 독일 최고 권위의 콩쿠르에서 연거푸 우승한 피아니스트 손정범(경희대 교수)이 라흐마니노프 최고의 걸작인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을 강렬한 연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 곡은 평소 잘 연주되지 않는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제1번의 1,4악장이 장식한다. 라흐마니노프 탄생 150주년을 맞이해 꾸며진 두 작품에는 특별한 관계가 있다. 라흐마니노프를 슬럼프에 빠지게 한 작품인 교향곡 제1번과 그 슬럼프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준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을 을 동시에 들어볼 수 있는 재미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11시 콘서트와 토요콘서트, 마음클래식의 입장권은 3만원, 1만 5000원으로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콜센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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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전투용 적합' 최종판정 받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형전투기(KF-21) 보라매가 7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착수 후 10년 5개월,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이후 약 3년간의 후속 시험평가 끝에 이뤄진 결과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에 이어 독자 전투기 개발 능력을 완전히 확보한 8번째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월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KF-21 시제 4호기가 비행성능 검증 임무를 수행하며 비행시험을 전면 완료했다. KF-21 개발은 총 1600여 회, 1만3000개 항목에 이르는 비행시험을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완료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2026.05.07 gomsi@newspim.com 방사청에 따르면, KF-21은 2021년 5월 최초 시험평가를 시작해 올 2월까지 약 5년간 지상시험을 통해 내구성과 구조 건전성을 검증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42개월간 진행된 비행시험에서는 총 1600여 회 비행에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극저온·강우 등 악천후 조건 하 비행, 전자파 간섭 하 비행, 공중급유, 무장발사시험 등 1만3000여 개의 다양한 시험조건을 통해 비행 성능과 안정성을 완벽하게 검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전투용 적합 판정은 KF-21 블록-I(기본성능·공대공 능력)의 모든 성능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방사청은 KF-21이 공군의 작전운용성능(ROC)을 충족하고,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노지만 방사청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은 "국방부·합참·공군·한국항공우주산업(KAI)·국방과학연구소 등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룬 결실"이라며 "향후 양산 및 전력화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군의 작전수행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비행시험 효율화를 위해 시험 비행장을 사천에서 충남 서산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시험비행에 도입했다. 그 결과 개발 비행시험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길 수 있었다. KF-21 체계개발 사업은 올해 6월 종료되며, 양산 1호기는 올해 하반기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양산 1호기는 지난 3월 25일 경남 사천 KAI 공장에서 출고됐으며, 4월 15일 출고 22일 만에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후 물량은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될 계획이며, 추가무장시험을 통해 공대지 무장 능력도 확보할 예정이다. 공군은 2032년까지 총 120대를 전력화할 계획으로, KF-21은 노후화된 F-4E·F-5E 전투기를 대체하는 한편,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방사청은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의 서막을 여는 K-방산 수출의 핵심 무기체계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gomsi@newspim.com 2026-05-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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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내란가담' 항소심 징역 15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7일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1심과 같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지만, 형량은 8년이 깎이며 대폭 낮아졌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이날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은 그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한 바 있다.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7일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해 11월 26일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변론을 하는 모습. [사진=서울중앙지법 영상 캡쳐] ◆ '내란 중요임무' 유죄 인정…위증은 일부 무죄로 뒤집혀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면서도 형량을 징역 15년으로 대폭 낮췄다. 재판부는 구체적으로 ▲비상계엄 선포 관련 절차적 요건 구비 ▲주요기관 봉쇄 계획 및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조치 관련 지시 이행방안 논의 등 두가지 공소사실이 입증됐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계엄 선포에 따른 조치가 국회를 봉쇄하는 등 위헌·위법하며, 계엄 선포로 군 병력 다수가 집합해 폭동으로 나아갈 것으로 인식했다고 보인다"며 "이러한 인식 하에 이 사건 내란 행위에 가담하기로 결의해, 윤석열에게 형식적으로 의사 정족수를 채운 국무회의 심의를 거칠 것을 건의하는 등 내란 행위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했다"고 판시했다. 이어 "계엄 선포 직전 도착한 국무위원들에게 당시 상황을 설명하거나, 윤석열에게 의견을 제시하라는 언동을 하지 않은 점을 보면, 계엄에 반대했으나 결과적으로 막지 못했다는 피고인 측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대접견실에 남아 이상민과 둘만 남아 10분 동안 계엄 관련 문건과 단전·단수 조치 문건을 자세하게 검토하고 협의한 점 등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대통령의 명령을 받아 (단전·단수) 지시사항을 차질 없이 실행되게 독려해 내란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했다. 1심에서 유죄로 인정된 '사후 계엄 선포문' 관련 허위 공문서 작성·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공용서류 손상 혐의 등은 재차 유죄로 판단됐다. 다만 1심에서 전부 유죄로 인정된 위증 혐의는 이날 항소심에서 일부 무죄로 뒤집혔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김용현이 이상민에게 문건을 주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증언한 부분과 관련해 "이상민이 김용현으로부터 단전·단수 지시 문건을 교부받았을 때, 피고인이 당연히 봤을 거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1심에 사실오인·법리오해가 있었다고 봤다. 한 전 총리가 계엄 선포 직후 추경호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통화해 국회 상황을 확인했다는 혐의와, 계엄 해제 국무회의 심의를 지연시켰다는 혐의는 재차 무죄로 판단됐다. ◆ 고법 "내란, 폭동으로 국가 존립을 위태롭게 해"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내란죄는 폭동으로 국가조직의 기본제도 파괴함으로써 국가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고 헌법상 민주적 기본질서 자체를 직접 침해하는 범죄로서 그 성격과 중대성에 있어 어떠한 범죄와도 비교할 수 없는 중대 범죄"라고 지적했다. 이어 "내란죄는 국가기관 기능 마비에 그치지 않고, 법 제도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신뢰를 근본적으로 훼손해 사회 안정성과 국민 기본권 보호 체계를 동시에 위협하는 중대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제1보좌기관이자 행정부 2인자이며 국가 정책 심의기구인 국무회의 부의장으로서 대통령의 권한이 합법적으로 행사되도록 보좌하고, 대통령을 응당 견제하고 통제해야 할 의무가 있었다"며 "피고인은 1980년 경 있던 위헌, 위법한 계엄 조치와 내란을 경험해 그런 사태가 야기하는 광범위한 피해와 혼란, 심각성과 중대성도 잘 알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부여받은 권한과 지위에서 오는 막중한 책무를 저버리고 위와 같이 계엄의 절차적 정당성을 갖추려는 방법으로 내란에 가담하는 편에 섰고, 잘못을 감추려고 사후 범행도 저질러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자신이 저지른 죄책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부연했다. 다만 "피고인이 이 사건 내란에 관해 이를 사전에 모의하거나 조직적으로 주도하는 등, 보다 적극 가담했다고 볼 자료는 찾기 어렵고 피고인은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안 의결되자 대통령을 대신해 계엄 해제를 위한 국무회의를 소집하고 주재해 계엄이 약 6시간 만에 해제됐다"고 설명했다. 검정색 양복에 흰 셔츠, 노타이 차림으로 법정에 나온 한 전 총리는 선고 초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자 급격하게 어두운 표정을 보이며 여러 차례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주문 낭독 직후 재판장을 향해 고개를 꾸벅 숙인 뒤 변호인과 대화를 나눈 뒤 퇴정했다. 특검 측은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원심 선고형에 미치지 못하지만 상당히 의미 있는 판결"이라며 판결문을 분석한 뒤 상고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hong90@newspim.com 2026-05-0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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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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