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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김진표 의장, 국가현안대토론회 'AI와 교육개혁' 참석(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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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은 9일 오전 9시 30분 제4회 국가현안대토론회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개혁,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에 참석한다. 뒤이어 오전 11시에는 꾀비르 헝가리 국회의장을 접견한다.

김영주 국회부의장은 오후 2시 빈곤아동 정책자문위원회 1차 토론회 '한부모가족 빈곤실태와 정책대안'을 개최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오전 10시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윤두현·최춘식·민형배·오영환·이소영 의원이 발의한 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심사한다.

외교통일위원회와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각각 전체회의를 연다.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실, 홍석준 국민의힘 의원실, 조승래 민주당 의원실, 이용빈 민주당 의원실, 이달곤 국민의힘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재랑 정의당 대변인, 맹성규 민주당 의원, 강득구 민주당 의원, 강은미 정의당 의원, 양이원영 민주당 의원, 강성희 진보당 의원,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 이달곤 국민의힘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2023.05.03 seo00@newspim.com

다음은 9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09:30 제4회 국가현안대토론회 「인공지능(AI)시대의 교육개혁,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1:00 「꾀비르」 헝가리 국회의장 접견 및 오찬(의장접견실)

◇국회부의장

14:00 김영주 국회부의장 자문기구 '빈곤아동 정책자문위원회' 1차 토론회 <한부모가족 빈곤실태와 정책대안>(국회도서관 대회의실)

◇상임위원회

10:00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30호)

14:0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1호)

14:00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319호)

◇의원실 세미나

10:00 정춘숙 의원실,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국가 난임치료 지원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4:00 한무경 의원실, 2023년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 비전선포식 : 당신의 잠재력을 펼쳐라!(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홍석준 의원실 등, MBC 방송문화진흥원 문제점과 대안 모색(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조승래 의원실, 우주 인력 양성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16:00 이용빈 의원실 등, 한-이스라엘 산업기술협력 발전 방안 모색 간담회(의원회관 306호)

16:20 이달곤 의원실, 양곡관리법 개정과 한국농업의 미래(국회도서관 소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10:00 이재랑 대변인, 대학 학과 통폐합 사례 폭로 기자회견

10:40 맹성규 의원, 지역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00 강득구 의원, 서울대학교 및 의대 신입생 출신지역(시군구) 분석 기자회견

11:20 강은미 의원,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무단 투기 저지를 위한 한-일 어민 연대 기자회견

13:00 양이원영 의원, 한일정상회담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단 관련 기자회견

13:40 강성희 의원, 조선소 하청노동자 구제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15:40 박덕흠 의원, 냉해피해 농작물에 대한 정부 대책 토론 관련 기자회견

16:00 이달곤 의원, 이상기온에 따른 과수농가 냉해 피해 관련 정부에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heyj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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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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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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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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