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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조석우 펄어비스 CFO "검은사막·이브 업데이트 지속...하반기 붉은사막 개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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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펄어비스가 올해 매출 성장을 위해 '검은사막' 및 '이브' 업데이트를 지속하는 가운데 하반기 차기 신작인 '붉은사막' 개발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조석우 펄어비스 CFO는 11일 열린 2023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회사는 검은사막과 이브의 꾸준한 라이브 서비스를 선보이며 신규 IP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검은사막은 2분기에도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려고 한다. 검은사막은 큰 인기를 끌었던 메구와 우사 클래스의 각성 버전과 지난 3월 한국에 먼저 선보였던 아침의 나라 글로벌 업데이트를 예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 특유의 정서로 구성된 아침의 나라 스토리는 슬프지만 감동적인 이야기로 있는 스토리를 좋아하는 서구권 유저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콘솔은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신규 클래스 맵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모바일은 밸런스 패치 및 특성 강화를 예정하고 있다. 또한 2분기에도 글로벌 유저와의 접점을 더욱 늘려가기 위해 최근 진행한 어드벤처 오아시스와 일본 팬미팅 등을 진행하며 유저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다지겠다"고 덧붙였다.

펄어비스 로고. [사진=펄어비스]

아울러 "2분은 지난 분기 출시한 업라이징 확장팩에 이어 2분기에는 신규 확장팩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 많은 개인화된 옵션들과 함께 소셜 측면에서 강화된 콘텐츠를 제공하여 유저들 간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라며 "또한 출시 20주년을 맞이하여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철저히 준비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얻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규 IP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붉은사막은 하반기 중 개발 완료를 목표로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또한 개발 진척도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출시가 다가옴에 따라 마케팅 강도도 또한 다양하게 가져가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도깨비 또한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 붉은사막 개발 시 도깨비까지 고려해서 개발 진행된 부분이 많으므로 붉은사막 출시 이후 도깨비의 출시까지는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브 기반 웹3 프로젝트의 개발 또한 진행되고 있다. 시드 라운드도 큰 관심을 받은 트리플A 프로젝트인 만큼 기존의 웹3 블록체인 기반 게임에서 발생한 문제들을 해결하여 다음 레벨의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회사는 검은사막과 이브에 라이브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며 붉은사막과 도깨비를 비롯한 신작 준비도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하반기 중 완료할 붉은사막과 개발에 맞춰 게임을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글로벌 무대에서 게임을 선보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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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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