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국 광역단체장 5월22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우타르프라데시주 우호교류 업무협약 체결식(13:30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이철우 경북도지사[사진=뉴스핌DB]

▲홍준표 대구시장
- 두바이 등 해외출장
▲김영환 충북지사
-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협력 업무협약식(11:30 소회의실)
- 자치경찰위원회 출범 2주년 기념행사(14:00 청남대)
- 부처님오신날 구인사 점등식(19:00 구인사)
▲이장우 대전시장
- 육군 미래혁신연구센터 개소식(9:20 카이스트문지캠퍼스)
- 시-국민의 힘 대전시당 당정협의회(14:00 구 충남도청사)
- 제35회 대전광역시 미술대전(15:40 대전시립미술관)
▲최민호 세종시장
- 제83회 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10:00 세종시의회)
-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세종분원 개소식(14:00 KT&G세종타워)
- 2023년 여름철 우기대비 현장점검(16:00 금남면)
- 2023년 세종 가든쇼 개막식(17:30 중앙공원)
▲김태흠 충남지사
- 해외순방(일본)
▲강기정 광주시장
- 빛고을50+ 일자리 참여자 발대식(14:00 대회의실)
- 월요대화(16에안성 인민회의 부의장 접견(16:00 비즈니스룸)
▲김영록 전남지사
- 지역상생 외식상품 개발 업무협약(11:10 VIP실)
- 도민과의 대화(14:30 광양시청)
▲유정복 인천시장
- 식품접객업 영업자 경영마인드 역량 강화 교육 (14:20)
▲김관영 전북지사
- 공공기관 조직진단 및 통합메뉴얼 작성용역 중간보고회(08:30 종합상황실)
- 전북 미래농정 mz세대 타운홀미팅(10:30 전북대)
- 전북-이스라엘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18:00 코트야드바이메리어트 호텔)
▲오영훈 제주도지사
- 오승철 한국문인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장 영결식(07:30, 제주문학관)
-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08:40, 집무실)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 정책회의(08:30 시청 7층 영상회의실)
- 2023 부산해양주간 선포식(10:15아스티호텔)
- 미래차산업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11:00 유라시아플랫폼)
- 부산시-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 트윈 기반 도시관리 운영체계 구축 업무협약(14:30 시청 7층 국제의전실)
- 2023 상반기 교육행정협의회(16:30 부산시교육청)
▲박완수 경남지사
- 실국본부장 회의(09:00 도정회의실)
- 경남도-UAM드림팀 업무협약식(16:00 도정회의실)
- 청년콘서트 도지사와 청년과의 대화(19:0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울산공업축제추진위원회(10:00 2층 대회의실)
- 바우티스타 산체스 KFW 대표이사 내방
- 성암소각장 1,2호기 재건립 기공식
-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례회(16:50 경주시청)
▲김진태 강원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동연 경기도지사
- 한국항공대 우주시스템기술연구소 개소식(13:00 고양)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텔, "애플과 미국서 반도체 생산"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반도체 회사 인텔 주가가 18일(현지시간) 급등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텔이 애플과 협력해 미국 내에서 반도체를 설계·생산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동부 시간 오후 2시20분 인텔 주가는 전장보다 11.02% 오른 134.45달러를 기록했다. 장중 주가는 135.48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엔비디아와 일론 머스크의 반도체 제조 사업 '테라팹' 구상을 추켜세운 뒤 인텔과 애플의 협업을 언급했다. 그는 "우리가 바로 여기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만들어야 하기에 인텔을 돕기로 결정했다"며 "애플이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만들기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적었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아이폰 제조사인 애플이 자사 기기의 주요 프로세서를 미국에서 생산하기 위해 인텔과 삼성전자를 활용하는 방안을 두고 탐색적 논의를 해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인텔과 애플 로고.[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9 mj72284@newspim.com 이번 협력은 인텔에 상당한 의미가 있다. 칩 생산을 위한 외부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 체제에서 인텔 부활 계획의 핵심 축이기 때문이다. 칩 생산을 대만 TSMC에 크게 의존해온 애플로서는 이번 협력으로 공급처를 다변화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는 부품과 기기 가격을 끌어올리는 공급 부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양사의 협력이 초기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본다. 인텔은 아직 자사 공장이 첨단 제조에서 대만 TSMC 시설의 생산 능력에 맞먹을 수 있음을 입증하지 못했다. 번스타인의 스테이시 라스곤 애널리스트는 노트에서 "인텔은 더 실질적인 수주를 따내기 전에 당연히 실력을 증명해야 할 것이나 첫걸음이 늘 가장 어려운 만큼 적어도 그 걸음을 떼는 것으로 보인다"며 "초기의 어떤 파운드리 관계든 소량의, 덜 중요한 부품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인텔은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와 이례적인 거래를 맺어 미국 정부를 인텔의 최대 투자자 중 하나로 만들었다. 이 합의에 따라 인텔은 정부 지원의 대가로 약 10%에 달하는 지분을 정부에 매각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6-19 03:25
사진
'군기누설' 김용현 오늘 1심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 결과가 19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이날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연다.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 결과가 19일 열린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특검팀)은 지난달 12일 결심공판에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이 사건 범행은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 후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제도를 부정하고 영장주의를 위배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점거해 그 직원들을 불법적으로 체포·구금하려는 등 헌정질서를 유린하려 한 반헌법적 중대 범행"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이와 같은 범죄의 중대성과 이 사건 범행으로 극도의 국가적 혼란과 군기 문란이 초래된 점, 피고인의 범행 가담 정도, 수사 및 재판에 임하는 태도 등 정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다. 김 전 장관은 2024년 10월~11월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 등과 공모해 특수임무대(HID) 요원을 비롯한 정보사 요원 40여명의 이름 등 인적 사항을 노 전 사령관에게 누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정보사 요원의 개인정보는 3급 군사기밀로, 2019년 3월 군에서 제적돼 민간인이었던 노 전 사령관에게 군사기밀을 누설했다는 것이다. 특검팀은 김 전 장관 등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련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제2수사단'을 구성하기 위해 정보사 요원 명단을 전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김 전 장관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일반이적,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도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06: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