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촌에프앤비 문베어가 14일 인천 송도서 비어가든을 시작했다
- 행사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헤븐리 가든서 열린다
- 수제맥주 4종 시음과 플래터, 재즈공연 등으로 운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가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와 함께 '문베어 선셋 비어 가든'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의 여름 '비어페스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7일을 시작으로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시, 호텔 20층 옥상 정원 '헤븐리 가든'에서 진행되며, 교촌치킨 플래터와 문베어 수제맥주를 연계한 프로모션으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방문객은 ▲독일식 저온 발효·숙성으로 은은한 홉 향을 살린 '윈디힐 라거' ▲꽃향과 과일향이 특징인 '짙은밤 페일에일' ▲열대과일 향과 낮은 쓴맛이 특징인 '여름밤 IPA' ▲꽃향과 시트러스 향을 담은 '문댄스 골든에일' 등 문베어 수제맥주 4종을 무료로 시음할 수 있다.
교촌치킨과 호텔 메뉴로 구성된 '콜라보 플래터'를 주문하면 문베어 수제맥주 4종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플래터는 하루 10개 한정 판매하며 살살후라이드, 블랙시크릿팝콘, 칩카사바와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의 통콘 너겟, 감자튀김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 당일 오후 7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라이브 재즈 공연도 열린다. 문베어 굿즈 판매와 SNS 업로드, 블라인드 테이스팅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베어는 지난해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강릉 씨마크호텔 ▲JW 메리어트 제주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 등과 협업을 진행한 데 이어 협업한 데 이어 지난 5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에서도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한편, 문베어는 강원도 고성 소재 브루어리에서 설악산 지하 200m 화강암반수를 사용해 수제맥주를 생산하고 있으며, '2024 월드 비어 어워즈(World Beer Awards)'에서 '컨트리 위너(Country Winner)'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