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림 맥시칸이 3일 저당 찜닭 4종을 출시했다
-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써 당류를 0.4~1.5g으로 낮췄다
- 맥시칸은 저당 닭강정 포함 총 17종으로 늘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종합식품기업 하림의 치킨 전문 간편식 브랜드 맥시칸이 '저당 찜닭' 4종을 출시하며 저당 간편식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앞서 선보인 '저당 닭강정'에 이어 저당 간편식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와 에리스리톨 등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100g당 당류 함량을 0.4~1.5g 수준으로 낮추면서도 전문점 수준의 찜닭 맛을 구현했다.
신제품은 '매콤바베큐', '고추찜닭', '투움바찜닭', '마라로제찜닭'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오븐에 구워 기름기를 줄이고 촉촉한 육즙을 살린 닭다리살에 쌀떡을 더했으며, 전자레인지 조리 시 양념이 잘 배어들도록 가운데 구멍을 낸 특제 떡을 사용했다. 이 가운데 '고추찜닭'은 100g당 당류 0.4g으로 4종 중 당류 함량이 가장 낮다.
하림 맥시칸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전문점에서 즐기던 찜닭의 풍미를 저당으로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맛과 건강, 간편성을 모두 고려한 저당 간편식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맥시칸은 기존 치킨 중심 12종 라인업에 '저당 닭강정'과 이번 '저당 찜닭' 4종을 더해 총 17종의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