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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자산관리 비밀 궁금해?" SC제일은행 유튜브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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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SC제일은행은 부자들의 자산관리 비법을 소개하는 유튜브 콘텐츠 'PB 다이어리'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PB 다이어리'는 SC제일은행 PB RM들의 상담 수첩에 담긴 부자들의 자산관리 고민과 해결 방안에 착안한 콘텐츠다. '진짜 부자들의 자산관리 시크릿'이라는 부제로 부자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자산관리 비밀을 찾아보고 벤치마킹해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10년 이상의 풍부한 자산관리 업무 경험을 가진 베테랑 PB RM 3명이 출연해 부자들의 자산관리 사례들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그 비밀을 밝힐 예정이다.

SC제일은행의 PB RM(Priority Banking Relationship Manager)은 고액 자산가 고객들을 전담해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인 '프라이어리티 뱅킹(Priority Banking)'을 제공하는 자산관리 전문가로 약 300명이 전국의 SC제일은행 지점 및 PB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SC제일은행은 24일 'PB 다이어리'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6월 6일까지 시청자들로부터 자산관리 고민을 댓글로 접수받는다. 그 중 선정된 고민들을 콘텐츠의 주제로 선정하고 이에 맞는 부자들의 자산관리 사례를 살펴본다. 본격적으로 자산관리 비법을 알려줄 본편 영상은 총 5편으로 구성되고 오는 6월 7일부터 격주로 수요일마다 공개된다.

PB다이어리 출연진. 왼쪽부터 압구정동지점 김명미 수석 PB RM, 도곡스위트지점 윤동옥 PB RM,서초동지점 이지은 PB RM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2023.05.24 hkj77@hanmail.net

한편 SC제일은행은 올해 새롭게 차별화한 자산관리 자문 프레임워크인 'SC Wealth Select(SC 웰쓰 셀렉트)'를 도입해 고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자산관리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상담 서비스를 은행권 최초로 자산관리 목적에 따라 고객의 현재 니즈인 'Today', 장기적인 미래 니즈 및 인생의 목표 달성을 위한 'Tomorrow', 향후 다음 세대에게 남기고 싶은 자산 또는 유산인 'Forever'로 세분화한 것이다. 또한 SC제일은행은 국내에서 축적한 자산관리 경험과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이 전 세계 59개 시장에서 쌓은 글로벌 자산관리 노하우를 결합해 매주 글로벌 시장 전망을 담은 '글로벌 마켓 뷰(Global Market View)'와 매월 그 달의 유용한 금융 정보를 돈과 관련한 명화와 함께 전달하는 '돈을 부르는 명화 달력' 콘텐츠를 유튜브에 선보이는 등 다양한 자산관리 콘텐츠로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hkj7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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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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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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