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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10 집무실)
- 강원도형 첨단방위산업 전략발표(10:30 세종호텔)
- 6.25전투 UN참전국 대사 초청행사(11:50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

김관영 전북지사. [사진=전북도]

▲김관영 전북지사
- 주한 영국대사 면담(17:30 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 지역경제활성화 유공자 표창장 수여(11:30 여는마당)
- 미국 그린트위드코리아㈜ 착공식(13:40 오창)
- 농업인단체 회장단 간담회(16:20 여는마당)
▲이철우 경북 도지사
- N사 영화스튜디오 투자 협의(12:00 서울시)
- 유보통합 관련 교육부 차관 면담(15:20 대한민국도지사협의회)
- 제8기 한중고위지도자 아카데미 특강(18:00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홍준표 대구시장
- 간부회의(10:30 산격청사 대회의실)
- DIMF 어워즈(20:40 오페라하우스)
▲유정복 인천시장
- 재외동포청 출범식(10:00)
▲이장우 대전시장
- 확대간부회의(9:00 대회의실)
- 2023 환경의날 기념행사(10:30 대강당)
- 대전시 홍보대사/시정소식지 명예기자단 위촉식(14:00 대회의실)
▲최민호 세종시장
- 확대간부회의(9:00 세종실)
- 탄소중립 업무협약 및 세미나(14:00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민선8기 2년차 시군방문(14:10 서산시)
▲박형준 부산시장
- 재청근무
▲박완수 경남지사
- 실국본부장 영상회의(09:00 진주서부청사 영상회의실)
-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식(10:00 진주)
- 경남투자청 개청식(13:30 진주)
▲김두겸 울산시장
- 구군의원 교류행사(10:00 전화체육센터)
- 제28회 환경의날 기념식 및 환경콘서트(18:00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강기정 광주시장
- 신임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접견(10:00 접견실)
▲김영록 전남지사
- 재청근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417회 임시회 개회식 및 제1차 본회의(10:00, 도의회)
- 북부광역환경관리센터 노조위원장 등 면담(14:30, 집무실)
- 민선8기 주택 공급과 정책 토론회 (15:00, 한국국토정보공사 제주지사)
- 주한탄자니아대사 면담 (16:00, 집무실)
- 제주행복선교회 창립식 및 이사장 취임식(18:00,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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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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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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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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