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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공익단체·재난대응기관과 이재민 긴급구호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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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BC카드는 KT그룹희망나눔재단 등 공익단체 및 재난대응기관과 데이터 기반 이재민 긴급구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BC카드 등은 공공 데이터 기반 긴급 상황 예측, 구호 자원 통합 관제 및 현장 데이터 공유 위한 핫라인 구축, 이재민 긴급 구호 지원금 조성 및 배분 협력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지원 사업을 펴기로 했다.

BC카드는 주요 공익단체 등과 재난 발생 시 '빨간밥차'를 비롯해 전국에서 활용 가능한 이동식 급식차량 및 봉사단 등을 신속하게 파견한다. BC카드 빨간밥차는 서울과 인천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활동 중이다. 2019년 고성 산불을 포함해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재난·재해 현장에 빨간밥차가 투입돼 이재민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최원석 BC카드 사장은 "BC카드와 국내 주요 공익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은 데이터 기반 지역사회 구호 활동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BC카드는 범사회적 상생 활동에 앞장서며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성하는 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20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최원석 BC카드 대표이사 사장(왼쪽에서 세번째), 손희수 kt그룹희망나눔재단 사무처장(맨왼쪽), 이선구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왼쪽에서 두번쨰), 김재록 서울사랑의열매 지회장(왼쪽에서 네번째), 강우희 사회복지법인 원봉공회 상임이사(오른쪽에서 두번째), 김의욱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맨 오른쪽)이 데이터 기반 이재민 긴급구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기념하는 모습 [사진=BC카드] 2023.06.20 ace@newspim.com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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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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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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