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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전 유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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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승진>
▲안전도시국 최영윤

<5급 승진(전보)>
▲교통정책과 유승준 ▲건강정책과 박정아 ▲ 신성동 윤효숙 ▲관평동 이은주

<5급 전보>
▲감사실 최양희 ▲회계과 김영미 ▲지역산업과 문명옥 ▲청소행정과 서인석 ▲재난안전과 한재성 ▲건설과 노재창 ▲예방의약과 김선옥 ▲평생학습과 이재백 ▲온천2동 원종덕

<5급 전입>
▲민원여권과 박만수

<5급 전출>
▲의회사무국 신예철

<6급 승진>
▲기획실 이정화 ▲운영지원과 박용하, 한윤정 ▲회계괴 김영진 ▲일자리정책과 남궁정 ▲미래전략과 육은정 ▲위생과 이동전 ▲도서관운영과 오진희

<6급 전보>
▲미래전략과 이혜경(승진요원) ▲보건진료과 송정애

<6급 복직>
▲도시계획과 유도현

<7급 승진>
▲홍보실 박준석 ▲일자리정책과 남호진 ▲공동주택과 안지영 ▲세정과 강형석 ▲도서관운영과 김다혜 ▲지역산업과 최유리 ▲청소행정과 김민정

<7급 전보>
▲세정과 박재석

<7급 파견복귀>
▲원신흥동 최태원

<7급 직무파견>
▲세정과 이지혜

<8급 승진>
▲구즉동 김슬기 ▲운영지원과 이동구 ▲민원여권과 호유진 ▲교육과학과 황소희 ▲가족복지과 최명희, 홍지효 ▲주차관리과 이태규 ▲재난안전과 김은혜 ▲학하동 임지수 ▲원신흥동 김성수 ▲상대동 양서연 ▲온천2동 나재환, 노유정 ▲노은1동 김도희, 이준한 ▲노은2동 김지원 ▲신성동 이보경 ▲세정과 장성우 ▲사회돌봄과 한유지 ▲희망복지과 성희제 ▲도서관운영과 최가원 ▲건설과 권종규

<9급 신규임용>
▲건설과 박준형 ▲세정과 김다빈 ▲온천1동 김범진

<청원경찰 전보>
▲건강정책과 윤귀한 ▲도서관운영과 이석길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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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긋이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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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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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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