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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小白参加韩国纽斯频通讯社第十一届中国论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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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9月14日电 第十一届"中国论坛"12日在韩国首尔举行。活动由韩国纽斯频(NEWSPIM)通讯社和韩国中国商会共同主办,中国国际贸易促进委员会驻韩国代表处承办。

韩国纽斯频通讯社"中国论坛"现场。【图片=纽斯频通讯社】

韩国产业通商资源部通商次官补郑大镇、纽斯频通讯社代表理事闵丙福、韩国中国商会会长尹为宇和中国国际贸易促进委员会驻韩国代表处总代表俞海燕等现场致辞。

本届"中国论坛"主题为"中韩经济向未来"。随着世界经济增长势头放缓,韩国经济也面临严重的低增长危机。中国作为韩国的重要贸易伙伴,经济和产业结构均有显著提升,中韩两国的经济合作模式将迎来转型期。

作为本届论坛的赞助商,江小白韩国经销商团队也参加了会议并现场发表讲话。

江小白韩国经销商代表推介江小白品牌。【图片=纽斯频通讯社】

中韩两国地缘相近,优势互补,双方经贸往来密切。韩国一直都是中国酒水的出口大国,也是中国白酒品牌江小白最早涉足的海外市场,早在2016年,江小白就出口到了韩国。江小白是采用高粱作为原材料进行发酵蒸馏而成的清香型白酒,不仅外观时尚,而且味道清爽,口感顺滑。有别于传统的中国白酒,江小白以年轻、充满活力、富有创造力的姿态颠覆了大众对于白酒的刻板印象。进入韩国市场至今,深受韩国年轻消费者的喜爱。

参会人员现场品尝中国酒企江小白酒品——梅见并与工作人员交流。【图片=纽斯频通讯社】

韩国是江小白全球化战略布局中非常重要的一站。2019年江小白与韩国乐天百货达成合作,在首尔5家客流量最大的百货门店开展"三国智慧瓶"快闪活动,并定制了一批限量版的三国系列产品,获得韩国多家主流媒体报道。今年江小白又带来全新升级的纸套,意在紧跟年轻潮流文化,通过产品与消费者持续保持对话和沟通。

依托"百亿新名酒战略"和"万亩农场+千亩酒厂"的酿酒生态,江小白正将中国重庆本味清香高粱酒带上全新发展阶段,并在国际市场上打响品牌。截至目前,江小白在全球各大烈酒大赛荣获210余项荣誉,销售网络遍布德国、日本、韩国、新加坡等全球30多个国家和地区,成为中国白酒品牌在国际市场中崛起的新锐力量。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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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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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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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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