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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6시간 …귀성길 정체 9시쯤 해소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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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정체 오전 대비 다소 해소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추석 하루 전인 28일 귀성 행렬이 이어지면서 전국 주요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되고 있다.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6시간, 울산 5시간 34분, 대구 4시간 54분, 강릉 3시간 30분, 대전 3시간 10분, 광주 5시간, 목표까지 5시간 50분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추석 연휴 첫 날인 28일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 [사진=고속도로 교통정보 홈페이지] 2023.09.28 alice09@newspim.com

오후 5시 기준으로는 부산 4시간 50분, 울산 4시간 30분, 대구 3시간 5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2시간 10분, 광주 3시간 50분, 목포까지 4시간 2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한남∼서초 4km, 신갈분기점∼남사 부근 23km, 안성분기점∼안성 5km, 안성∼천안분기점 26km, 천안휴게소∼비룡분기점 부근 60km, 금호분기점∼도동분기점 13km 구간에서 정체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금천 부근, 목감 진출로, 안산분기점∼순산터널 부근 3km, 팔탄분기점∼서해대교 31km, 당진 부근∼당진분기점 7km, 부안∼줄포 부근 18km 구간에서 차량 운행이 지체되고 있다.

중부고속도로 남이 방향은 서이천 진출로 부근, 호법분기점∼남이천IC 부근 10km, 대소분기점 부근∼진천터널 부근 14km, 서청주 부근∼남이분기점 3km 구간에서 혼잡하다.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은 둔내터널 부근∼봉평터널 부근 4km, 둔내 부근∼둔내터널 7km, 원주분기점∼새말 16km, 문막 부근∼문막휴게소 3km, 동군포∼부곡 2km 구간에서 서행 중이다.

이날 전국 교통량은 596만대로 예보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이 중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9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귀성 방향 정체가 오후 8~9시께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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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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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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