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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쌍용C&E, '3Q23 Preview: 자회사 매각 완료, 짙어진 환경 색깔' 목표가 6,800원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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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한국투자증권에서 05일 쌍용C&E(003410)에 대해 '3Q23 Preview: 자회사 매각 완료, 짙어진 환경 색깔'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6,8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6.9%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쌍용C&E 리포트 주요내용
한국투자증권에서 쌍용C&E(003410)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6,800원(SoTP 방식, 12MF BPS 대비 1.95배 수준)을 유지. 시멘트 부문 EBITDA 감소에도 불구하고, 순차입금 규모 축소에 힘입어 적정 기업가치는 변함없음. 알짜 자회사 매각으로 인한 실적 공백은 잠시지만, 시멘트 공급망 수직 계열화 구조를 탈피해 환경 부문 외형과 수익 성을 개선하는 것은 회사 성장성을 좌지우지하는 핵심 전략임. 쌍용레미콘 매각 대금을 활용한 환경 부문 신규 투자, 질 좋은 폐자원 확보, 순환자원 사용량 증가, 시멘트 제조원가 개선, 탄소배출권 매각으로 인한 부문별 원가율 개선을 전망함'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에서 '3분기 연결 매출액은 3,770억원(-20.6% YoY, -32.1% QoQ), 영업이익은 358억원(-0.9% YoY, -27.3% QoQ, OPM +9.5%)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23.8%, 영업이익은 25.9% 하회하는 것. 착시 효과임. 지난해 3 분기와 올해 2분기에 비해 외형이 큰 폭으로 감소한 이유는 레미콘 부문 공백 때문. 회사는 지난 7월 28일에 쌍용레미콘 보유 지분 전량과 쌍용레미콘에 임대한 토지 및 건물 매각 계획을 공시. 3분기가 끝나기 전에 매각 협상을 마무리 했기 때문에(공시 완료) 올해 3분기부터 레미콘 부문 실적을 모두 걷어냈고, 종속 기업처분이익과 유형자산처분이익을 합해 2,620억원을 영업외이익으로 반영'라고 밝혔다.


◆ 쌍용C&E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6,800원 -> 6,800원(0.0%)
- 한국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한국투자증권 강경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800원은 2023년 08월 04일 발행된 한국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8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한국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2년 10월 13일 9,6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6,800원을 제시하였다.


◆ 쌍용C&E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640원, 한국투자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한국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800원은 23년 09월 11일 발표한 한화투자증권의 6,800원과 함께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높은 목표가이다. 이는 전체 목표가 평균인 6,640원 대비 2.4% 높은 수준으로 쌍용C&E의 주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64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833원 대비 -15.2%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쌍용C&E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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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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