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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3년]③ 퍼스트무버 비결은 변화·융합의 '총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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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문법 버린 제네시스·전기차 전용 플랫폼, 성과
순혈주의 버린 유연한 리더십, 성장동력 극대화
M&A·합작 통해 미래기술 강화, 조직문화 유연화 추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체제 출범이 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2020년 10월 14일 현대차그룹 회장이 된 정 회장은 취임 이후 현대차그룹의 체질을 개선하며 명실공히 글로벌 톱 브랜드의 위상을 굳혔습니다. 정 회장 취임 이후 현대차그룹이 어떤 성과를 거뒀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살펴봤습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취임 이후 3년 동안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 3위를 확고히 했다. 세계 톱 수준의 전동화 전환 속도도 보여줬다. 이런 성과의 중심에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융합의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강조한 정 회장이 자리하고 있다. 

12일 현대차그룹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의 취임 3년 동안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톱 수준인 10%가 넘는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증권가의 전망대로라면 올해는 2020년보다 약 6배 많은 영업이익을 기록할 정도로 이익률 상승이 기대된다. 업계에서는 그 비결로 정 회장의 과거에 안주하지 않는 리더십을 꼽고 있다.

[정의선 회장 3년] 글싣는 순서

1. 제네시스·전기차 앞세워 '글로벌 톱3' 도약
2. 자율주행·로봇…미래 모빌리티기업으로 발돋움
3. 퍼스트무버 비결은 변화·융합의 '총수 리더십'
4. 자동차 날자 계열사도 웃음…실적 대폭 개선

[화성=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023년 현대차그룹 신년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는 모습. 2023.01.03 mironj19@newspim.com

변화 두려워 않는 '혁신'의 리더십, 추격자서 어느새 퍼스트무버

정 회장의 리더십은 기존 문법에 안주하지 않는 변화를 첫 번째로 한다. 정 회장이 부회장 시절 반대에도 추진한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는 현재 누적 판매 100만대를 넘으며 현대차와 기아의 약점으로 꼽히고 있는 프리미엄 차량의 부족을 메웠다. 브랜드 이미지를 동반 상승시키는 효과도 거두고 있다.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기반해 만들어진 아이오닉5, 아이오닉6와 EV6 등은 자동차의 본산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과 유럽의 권위있는 자동차 매체가 선정하는 '올해의 차' 부문을 휩쓸고 있다.

이전에도 현대차는 코나 EV, 니로 EV 등 전기차 모델을 생산했지만, E-GMP는 정 회장이 수석부회장이던 지난 2018년부터 개발했다. 현대차 아이오닉5 출시 당시 전용 플랫폼을 갖추고 전기차를 생산하는 곳은 테슬라, 폭스바겐그룹과 현대차그룹 정도였다.

이는 정 회장이 강조해온 "내연기관 시절에는 추격자였지만 전기차 시대에서는 리더로 거듭날 수 있다"는 퍼스트 무버론이 실제화된 것이다.

[사진= 뉴스핌DB]

유연한 융합의 리더십 최대 장점,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유리

정 회장 리더십의 또 다른 특징은 유연한 융합의 리더십이다. 이같은 정 회장의 리더십으로 현대차그룹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외부 인재들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정몽구 명예회장은 쇳물을 녹이는 것부터 자동차 제조의 전 과정을 그룹 내에서 해결하면서 '품질 경영'을 강조했지만, 외부 인재 영입에 대해서는 소극적이었다. 현대차그룹은 이 때문에 순혈주의 전통이 강하다는 인식이 강했다.

그러나 정 회장 취임 후 현대차그룹 내에서는 '푸른 눈의 정의선 그룹'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적극적인 외부 인재 영입이 진행됐다.

특히 역대로 현대차 출신이 부임했던 주요 계열사 CEO와 현대차그룹의 핵심인 R&D·디자인 분야 연구개발본부와 디자인센터 수장에 비 현대차 출신의 외국인 임원이 영입된 것은 하나의 상징이 됐다. 이후에는 현대차 출신을 따지지 않은 능력 위주의 발탁 분위기가 자리매김했다.

송창현 포티투닷 대표이사(오른쪽) [사진=포티투닷 제공]

뿐만 아니라 정 회장의 현대차그룹은 외부의 M&A(기업 인수합병)과 합작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에도 적극적이다.

현대차그룹은 2025년까지 모든 차종을 SDV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계획으로 지난해 9월 자동차 소프트웨어 업체인 포티투닷을 인수해 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로 위치시켰다. 현대차그룹은 1조707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도 참여하며 이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여줬다.

정 회장의 융합의 리더십은 특히 로보틱스, 자율주행, AAM(미래항공교통), 수소 등 미래 기술에서 나타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021년 정 회장의 시재를 포함한 1조원을 투자해 로봇기업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한 이후 로봇기술 개발에 나섰다.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은 올해 말 미국에서 아이오닉 5를 기반으로 무인 로보택시 사업을 개시한다.

AAM은 아직 성과는 부족하지만 2020년 설립한 슈퍼널을 통해 2028년 미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조직 문화의 유연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복장 자율화를 이룬 2019년부터 근무 시간과 장소가 자율화되고 보고 문화가 개선되면서 문화가 바뀌었고, 정 회장이 유연한 조직과 소통을 키워드로 임직원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지난 9월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대표적 경제협력 거점인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인도네시아 배터리셀 합작공장을 방문했을 당시의 모습. [사진=현대차그룹]

"합종연횡부터 공동개발 통한 성장 동력 확보에 강점"
   "꾸준히 전략 만들어 실행, 이제는 학습조직"

전문가들 역시 정 회장의 리더십 강점을 융합과 유연성으로 꼽았다. "현대차그룹이 그동안 부족했던 전략을 메운 학습조직이 됐다"는 호평도 있었다.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정 회장의 리더십에 대해 "미래 모빌리티는 융합의 시대인데 정의선 회장은 융합을 잘한다"라며 "합종연횡부터 공동개발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강점을 보인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정 회장 체제에서는 프리미엄, 고성능, 친환경 브랜드의 화두를 잘 잡아 퍼스트 무버가 됐다"라며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서는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융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거두면서 타사와 얼마나 차별성을 가질지가 관건이 되는데 정 회장은 조직 구조를 수평으로 바꾸고 있고 유연성을 발휘하고 있어 융합시대 최적의 기업 총수"라고 했다.

이항구 자동차융합기술원장은 "과거에는 잘 안했던 M&A와 국내외 기업과의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며 "공정 전환과 모빌리티 서비스 업체로의 전환 등 혁신에도 나섰다"고 평가했다.

이 원장은 "현대차그룹은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해서도 세밀한 세부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과거에는 현대차를 무식하다고 표현했는데 이제는 기획도 하고 꾸준히 전략도 만들어 미래차 전환을 실행한다. 일종의 학습조직이 된 것"이라고 평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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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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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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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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