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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바이오 '프리미엄 건기식' 전국 약국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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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00여개 참약사에 건기식 공급

[서울=뉴스핌] 방보경 기자 = 대웅바이오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의 판매망이 전국 곳곳 약국가로 확장된다.

대웅바이오는 약국체인∙약사플랫폼 기업 참약사와 대웅바이오의 Only One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대웅바이오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대웅바이오는 'Only One' 프리미엄 건기식을 전국 400여개의 참약사 약국 체인을 통해 오프라인 유통망을 넓히고 본격적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대웅바이오는 공식몰 '곰몰', 네이버쇼핑, 유명 약국가 등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동시에 넓히고 있다.

[사진=대웅바이오]

양사는 신제품 개발 및 공동마케팅을 위한 협력 체계도 구축하기로 했다. 향후 대웅바이오는 'Only One' 건기식의 추가 신제품을 전국 참약사에 공급해 유통협력 및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최근 대웅바이오가 야심차게 출시한 Only One 프리미엄 건기식은 ▲블랙비타민 BOSS ▲굿모닝브레인 ▲멀티바이오틱스 잇츠뺄타임 3종이다.

'블랙비타민 BOSS'는 세계 3대 천연 항생제인 '매스틱'을 함유한 1% 프리미엄 비타민이다. '신의 눈물'이라고 불리는 매스틱은 그리스 키오스섬에서만 자생하는 '매스틱' 나무에서 1년에 딱 한 번 정해진 양만 추출할 수 있다. 이밖에 비타민B 8종과 비타민C, 아연, 마그네슘을 포함한 총 15종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뇌 건강 건기식인 '굿모닝 브레인'은 인지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성분 '포스파티딜세린', 혈행 및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천연유래성분 '은행잎추출물', 혈관노화방지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E'를 함유하고 있다. 특히 굿모닝 브레인은 뇌 건강 전문제약사인 대웅바이오의 노하우와 국내 유수의 의·약사 의견이 반영됐다.

특허 유산균을 한 알에 담아낸 차세대 멀티바이오틱스 다이어트 유산균제 '잇츠뺄타임'은 장내미생물 불균형과 염증성 장질환 예방 및 개선에 도움이 되는 17종의 혼합유산균(특허유산균 5종)에 글루텐 분해 유산균인 '디글루 GLU70'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비만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인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균주 'DS0508'과 체지방 감소 핵심 성분인 녹차추출물 '카테킨'까지 담아 다이어트와 디톡스를 모두 고려한 차세대 솔루션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진성곤 대웅바이오 대표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약국체인, 약사플랫폼 기업' 참약사와 약국 플랫폼인 참약사를 통해 대웅바이오의Only One 프리미엄 건기식을 알릴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전국 곳곳의 약국가를 통해 대웅바이오 건기식의 공급망을 넓혀 3년 내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hell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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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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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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