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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정의와 신념…박정 의원 출판기념회 10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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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의정활동 '평화와 정의는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출간

[파주=뉴스핌] 최환금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파주시을·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의 출판기념회가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큰 호응 속에 개최됐다.

12일 오후 파주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평화와 정의는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출판기념회는 박정 의원이 지난 7년간 의정활동을 평화와 정의 주제로 정리해 화보집으로 펴낸 저서다. 제목으로 사용된 평화와 정의는 박 의원의 정치철학이자 신념이다.

한준호 의원(민주당·고양시을)의 사회로 진행된 출판기념회는 먼저 이재명 민주당 대표 축전과 함께 김진표 국회의장을 비롯해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김동연 경기지사·강기정 광주광역시장·김관영 전북지사·김영록 전남지사·오영훈 제주지사·도종환 국회 전 문체관광위원장·전해철 국회 전 환노위원장·박홍근 민주당 전 원내대표·신동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재정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서영교 민주당 최고위원·이광재 국회 사무총장(무순)의 영상축사가 이어졌다.

박 정 의원이 12일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최환금 기자] 2023.11.12 atbodo@newspim.com

그리고 현장축사로 육군 4성 장군 출신 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시작했다. 김 의원은 "여의도 스타 국회의원이 누군지 아는지? 김병주다. 왜냐면 4스타(별) 국회의원이기 때문에 스타 출신이라서 스타다. 그런데 나보다 더 스타 국회의원이 있는데 바로 박정 의원이 진정한 스타"라면서 "출판기념회에 오려면 세 가지를 해야 되데 첫 번째 책을 사야 된다. 두 번째 모두 축하 말씀을 한마디 해야 된다. 세 번째 축하노래를 해야 된다"고 밝혔다.

이어 "축하 말, 축사는 짧을수록 좋으니 아홉마디만 하자. 내가 박정 하면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따라하고 또 박정 하면 장하다 장하다 장하다 마지막으로 박정하면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하자"라고 말했다.

민주당 김영주 의원은 "박정하면 가장 잘하는게 뭔가. 영어도 잘하지만 그보다 더 잘하는게 정치"라면서 "파주를 위한 정치, 대한민국을 위한 정치 더 나아가 전 세계를 위한 지도자가 될 준비를 하고 있는 정치인으로 박정 의원을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이 12일 박정 의원 출판기념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최환금 기자] 2023.11.12 atbodo@newspim.com

김경일 파주시장은 "경기 서북부, 중부, 동부 중 유일한 민주당 시장"이라며 "선거를 박정 의원과 함께 치뤘는데 자신이 새벽 한 2시 정도 확정됐는데 0.2% 차이 승부로 당선되고 그 다음에 김동연 경기지사가 당선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경기도의원을 해보고 시장을 해보니 초선보다 재선, 3선 의원이 지역에 많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했는데 (이런 이유로)박정 의원 좀 응원해 주기 바라며 박정 의원도 앞으로 승승장구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박정 의원에 앞서 파주출판단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출판기념회를 연 민주당 윤후덕 의원(파주시갑)이 행사 후 뒤늦게 도착해 축사를 전했다.

이날 윤 의원은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A노선 파주 연장을 이뤄낸 지난 10년의 땀과 소회를 담은 'GTX 교통혁명'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윤 의원은 축사에서 "내가 1시간 반 전에 출판기념회를 했는데 와주신 모든 분들께 이 자리에서 감사드린다"며 "그런데 내가 3선이고 박정 의원이 재선인데 여기가 4배 정도 온 것 같고 국회의원은 한 5배 정도 온 것 같은데 박정 의원의 역량이 이제는 2배, 3배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 의원 출판기념회에 국회의원, 시민 등 수많은 인파가 몰려 큰 호응을 보였다. [사진=최환금 기자] 2023.11.12 atbodo@newspim.com

박정 의원은 인사말에서 평소 조언을 아끼지 않은 선배 정치인들에게 감사를 전한 후 "무엇보다 자신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이 있다"면서 "늘 곁에 있어서 평소에 고맙다는 표현도 제대로 못해준 사람, 술에 취해 밤늦게 집에 들어가면 늘 깜깜한 밤에 불빛 하나 켜놓고 등대처럼 나를 비춰준 사람에게 오늘 영상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면서 아내 장정은 여사에게 영상편지를 낭독했다. (박정 의원의 오늘이 있기까지 아내의 내조의 힘이 느껴지는 내용이기에 영상편지 내용을 전재한다)

"여보 장정은 여사, 참 오랫만에 불러보는 이름이네. 서울대 탁구동아리에 첫 발을 내딛던 그녀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 손에 물 한번 안 묻혔을 것 같은 당신의 고운 자태에 그만 첫눈에 반하고 말았오. 파주로 오는 버스 안에서 설레던 마음으로 고백했던 그 순간은 내 인생에 가장 잘한 선택이었다고 지금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오. 그대여서 좋았고, 그대여서 행복했오. 가진 것 하나 없는 나였지만 당신은 내 일에, 그리고 희망에 당신의 인생을 걸었지요. 결혼하고 집 장만할 돈이 없어 전셋집 단칸방에서 지내던 세월도 있었고 국회의원이라는 무모한 도전을 할 때에는 한 푼이라도 아끼겠다고 화장실 청소도 직접 하는 당신에게 얼마나 미안했는지 모르오. 어느날 문득 나의 성공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나를 믿어주고 묵묵히 곁에 있어준 당신이 10년 만에 이뤄낸 성공이었다는 생각을 했오. 국회의원의 첫 도전을 할 때도 그랬오. 빨갱이라고 뺨 맞고 소주 세례를도 받을 때도 당신은 나에게 제발 그만두라고 할 만도 했지만 당신은 그런 남편을 위해 인형극 봉사, 노인복지관 급식봉사, 새마을 부녀회 봉사활동을 묵묵히 해주었지. 파주 인삼축제 설거지 봉사 때는 손톱이 검게 멍이 들어 파란색 메니큐어를 한 것처럼 보였는데 나는 속도 없이 봉사하는 사람 손톱이 그게 뭐냐고 타박을 했오. 참 철없는 남편이었오. 두 번의 고배를 마시고 며칠 뒤 당신 생일날 갔던 그 서해 바다가 생각나오. 당신은 그곳에서 펑펑 울었지요 그 울음의 의미를 압니다. 스스로 가시밭길을 가려는 남편이 몹시도 안타까웠겠지. 그러나 그 울음 덕에 나는 당당히 이 자리에 올 수 있게 되었오. 파주 국회의원으로 산 세월 7년에 국회의원이 되면 좀 나아질까 했는데 지난 7년은 그 전 12년보다 더 바빴오. 얼굴 마주보며 가족끼리 영화 한 편, 외식 가본 적이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였오. 정치인의 아내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알아요. 늘 앞에 나서지 않고 그늘에서 처음처럼 끝까지 있어 주는 당신께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오. 그런데 앞으로 더 험난한 길을 가야 할 것 같아 미안하오. 그러나 그거 아시오? 당신이 있어 이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을. 당신이 있어 난 늘 용기를 내고 무모한 도전을 한다는 것을. 이 책에 있는 모든 사진 뒤에는 항상 그림자처럼 당신이 있다는 걸 알아주기 바라오. 그리고 이제까지처럼 늘 든든한 나의 후원자로 언젠가 미네르바의 부엉이가 황혼을 향해 날아갈 때가 되면 그때 우리도 지는 석양을 보면서 꼭 손잡고 지나온 날들을 회상합시다. 여보 감사하고 사랑하오"

이어 민주당 국회의원 등 내외빈과 한자리에 모여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면서 행사를 마무리했다.

박 정 의원 출판기념회가 12일 오후 파주시 금촌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최환금 기자] 2023.11.12 atbodo@newspim.com

박정 의원이 국회의원 당선 이후 약 7년간의 의정활동이 그대로 담긴 '평화와 정의는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저서는 박 의원이 파주 국회의원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경기도당위원장으로서 다양한 활동, 의원외교를 통한 성과, 그리고 국회 상임위원회 차원의 정책 성과 등을 총 4개 장에 화보집 형식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평화와 정의는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제목은 박정 의원이 "제일 존경하는 노무현 대통령이 생전에 가장 많이 쓰시던 말이 생각났다"면서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강물처럼!'을 책 서문에서 언급한대로 제목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발언에서 인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은 "강물이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 것은 역사적 필연으로서, 정치철학의 기반으로 삼고 있는 '평화와 정의' 주제로 지난 7년 의정활동을 재해석했다"면서 " 이 책은 7년 활동 전반의 기록이며 미래를 향한 기록으로, 이번 출판기념회가 파주시민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파주 출신인 박정 의원은 두 번의 고배 후 국회에 입성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등에서 활동했고,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등을 역임했다.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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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2018년 서울답방 하루전 취소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18년 12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울 방문 일정을 확정하고도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한다"는 이유를 들어 남북 공동발표 하루 전 취소했다는 주장이 19일 제기됐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 특사로 2018년 3월 5일 평양을 방문한 정의용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정의용 특사, 김정은,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당시 직책). [사진=청와대 제공] 2026.01.19 yjlee@newspim.com 당시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특사 역할을 맡았던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서 '판문점 프로젝트'(김영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9월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평양 방문과 정상회담이 열린 이후 12월 13~14일 서울을 방문키로 약속했다"면서 "삼성전자와 남산타워‧고척돔 방문 등 일정이 잡혀 있었다"고 밝혔다. 비밀리에 답방을 추진하기 위해 '북한산'이란 코드네임도 붙였고, 경호문제 등을 고려해 숙소는 남산에 자리한 반얀트리호텔로 정했다. 윤 의원은 책에서 "남북한은 11월 26일 김정은의 서울 답방을 공동 발표키로 했지만, 하루 전 북측이 "정치국 위원들이 신변안전을 우려해 '도로를 막겠다', '위원직을 사퇴하겠다'며 결사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해와 무산됐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당시 "김 위원장도 정치국 위원들의 뜻을 무시하고 서울을 방문할 수 없다"고 전해왔고, 우리 측이 문 당시 대통령의 신변안전 보장 서한을 전달했지만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는 게 윤 의원은 설명이다. 하지만 김정은의 결정을 노동당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했다는 건 북한 체제의 특성상 논리가 맞지 않는 것으로, 서울 답방을 하지 않으려는 핑계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지난해 12월 9~11일 열린 노동당 제8기 13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간부들과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2026.01.19 yjlee@newspim.com 김정은의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2000년 6월 평양 정상회담 공동선언에서 '서울 답방'을 약속했지만, 10년 넘게 지키지 않았고 결국 2011년 사망했다. 윤 의원도 책에서 "북측은 김 위원장의 경호와 안전 문제로 노동당 정치국이 유례없이 반발한다는 다소 황당한 근거를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미국의 (북미대화) 압력에 순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당시 청와대 국정실장을 맡고 있던 윤 의원은 정의용 안보실장 등과 함께 2018년 3월과 9월 평양을 방문해 특사 자격으로 김정은과 만났다. 윤 의원은 책에서 그해 3월 5일 평양 노동당 본부청사에서 만났을 때 김정은이 "김일성 주석의 유훈인 조선반도(한반도) 비핵화 원칙이 달라진 건 없다"며 "군사적 위협이 제거되고 정전 체제에서 안전이 조성된다면 우리가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부부가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공연을 관람한 뒤 가수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김정은 오른쪽이 가수 백지영 씨. [사진=뉴스핌 자료] 2026.01.19 yjlee@newspim.com 또 면담을 마치면서 "비인간적 사람으로 남고 싶지 않다"며 자신을 믿어달라는 입장도 밝힌 것으로 윤 의원은 덧붙였다. 하지만 김정은은 이듬해 2월 자신의 핵 집착과 회담 전략 실패 등으로 북미 하노이 정상회담이 파국을 맞자 문재인 대통령을 항해 "삶은 소대가리" 운운하는 격렬한 비방을 퍼부었고 남북관계는 현재까지 파국을 면치 못하고 있다. 김정은은 2년 전부터 남북관계를 적대관계로 규정하고 '한국=제1주적'이라며 차단막을 쳐왔다. 윤 의원은 김정은이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 때 가수 백지영 씨가 부른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듣고 "북측 젊은이들이 따라 부르면 심각한 상황이 오겠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전했다. 김정은은 2020년 12월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만들어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단순 시청하는 경우에도 징역 5~15년을 선고하는 등 한류문화를 철저하게 단속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2018년 남북 정상회담 대북특사 비화를 담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책 '판문점 프로젝트' [사진=김영사] 2026.01.19 yjlee@newspim.com yjlee@newspim.com 2026-01-1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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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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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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