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치킨플러스, 세상에 없던 "제로슈가 양념치킨"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홀딩핸즈(대표 김완식)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치킨플러스'에서 장장 10개월에 걸쳐 개발한 신메뉴 '제로슈가 양념치킨'이 14일 출시됐다. 

정식 이름은 '제로슈가 양념치킨 있을슈가(SUGAR)없당(NO SUGAR)'으로 지난 3월 출시한 '두마리 같은 한마리 치킨 주세요' 이후 치킨플러스의 주력 프로젝트인 "세상에 없던 치킨 시리즈"를 잇는 두번째 신메뉴이다. 

'제로슈가양념치킨 있을슈가없당'은 후라이드 치킨과 더불어 가장 사랑받는 양념치킨을 '제로슈거'로 더 건강하게 새롭게 선보이며,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에 관심 높은 1020고객은 물론 과거 양념치킨에 대한 향수가 있는 4060소비자의 관심과 기대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제로슈가양념치킨 있을슈가없당'은 그 이름부터 특별하게 기획되었다. 설탕 0%를 상징하는 '제로슈거'에 있어야 할 설탕이 없다는 뜻의 '있을 슈가(SUGAR)'를 더하고 마지막으로 '없당(NO SUGAR)'을 더해 그 의미와 상징을 더욱 강조했다. 

치킨플러스 신제품 '제로슈가 양념치킨'

최근 약과, 달고나, 탕후루 등 단맛 디저트를 다루는 먹거리 콘텐츠를 SNS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단맛이 유행에 민감한 10, 20대의 관심이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설탕'이 우리 건강에 끼치는 영향도 무시 할 수 없다. 치킨플러스는 고객이 갖고 있는 당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신메뉴를 기획하였다.

이번 출시된 '제로슈가 양념치킨 있을슈가없당'은 기존 양념치킨에 사용되는 '설탕'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무화과, 포도 등에서 추출한 대체당 성분인 알룰로스를 사용했다. 또한 치킨 파우더 등 기초 재료도 설탕을 없애 최종적으로 칼로리는 23% 낮췄고 당 성분 0%로 '제로슈거' 명칭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할 수 있었다.

상품개발팀은 "단순히 저당이나 제로슈거 메뉴를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기존 양념치킨에 익숙한 고객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한 맛을 구현하는 과정이 너무나도 어려움이 많았다.

수차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문의와 국가 공인 기관에 당성분 검사를 의뢰 하면서 제로치킨의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며 "수많은 실패와 도전을 거쳐 완성시킨 제품인만큼 애정도 큰 제품이다보니 많은 분들께 사랑받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제로슈가 양념치킨 있을슈가없당'은 '완벽한 제로슈거의 완성'을 위하여 제로콜라 제품 중 소비자들이 가장 즐겨 찾는 '펩시'의 '제로콜라 라임'을 기본 음료로 제공하면서 그 의미를 강조한다.

이번 신제품은 즐겁고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를 추구하는 2030대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고객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메뉴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치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로슈가 양념치킨 있을슈가없당' 출시에 맞춰 치킨플러스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초성퀴즈 이벤트와 SNS리뷰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14일부터 12월 3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사진
32개 의대 정원 변경없이 확정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역의사제 도입을 앞두고 증원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의 학생 정원이 최종 확정됐다. 교육부는 28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대학에 대한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이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등 절차를 모두 마치고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고려대 의대가 복학 의사를 밝힌 의대생들에 한해 31일 오전까지 등록을 연장해주기로 한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3.28 yym58@newspim.com 일부 대학이 정원 배정안 사전통지에 의견을 내고 정원 통지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배정위원회 검토 결과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원 확정에 따라 32개 대학은 다음 달 안에 학칙을 고치고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변경하는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지역의사제를 도입하면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결정했고 늘어나는 정원 전원을 지역의사 선발에 쓰기로 했다. 이에 따라 32개 의대는 2027학년도 490명,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613명을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대학별로는 강원대와 충북대 의대의 증원 규모가 가장 크다. 두 대학은 2027학년도에 각각 39명을 늘려 총정원이 88명이 되고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49명씩 증원해 이 기간 정원이 98명까지 늘어난다. 교육부는 6월까지 각 대학으로부터 배정 정원에 맞춘 교육 여건 개선 등 이행계획을 제출받아 컨설팅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계획 보완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후 매년 이행 상황을 점검해 미흡한 대학에는 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한 불이익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한 대학의 책무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2026-04-28 21: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