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김장실 사장 "전국두레 구성원 처음 모인 이음두레, 의미 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23 관광두레 전국대회 '이음두레' 개최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7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2023 관광두레 전국대회-이음두레'를 개최했다.

관광두레는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관광사업 공동체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식음·여행·체험·기념품 등의 관광상품을 생산·판매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이음두레에는 전국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피디(PD),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시상식과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3 이음두레 홍보 서포터즈 전남대학교 두브빌과 공사 김장실 사장 기념촬영.JPG (18.9 MB) [사진=한국관광공사] 2023.11.17 jyyang@newspim.com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3 이음두레 문체부 용호성 관광산업정책관과 장관상 수상하는 관광두레 PD [사진=한국관광공사] 2023.11.17 jyyang@newspim.com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국내 1호 간이역 카페로, 나전역 인근 상권 부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나전카니발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강원 정선)' ▲순천 지역 특산품을 이용한 수제맥주를 만들어 2년 연속 청년으뜸두레에 선정된 '유한책임회사 순천맥주(전남 순천)' ▲우수 관광두레 PD 2명이(박영혜(충남 청양), 박윤희(강원 평창))수상했다.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은 ▲청양 지역 자원을 활용한 기념품 판매 및 공예체험상품을 개발하여 2년 연속 으뜸두레로 선정된 '주식회사이플아토(충남 청양)' ▲정선에서만 채굴되는 천연광물 운기석을 활용한 기념품을 제작하는 '운기석9020협동조합(강원 정선)' ▲우수 관광두레 지자체(충북 충주, 전북 완주)가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3 이음두레 공사 김장실 사장과 공사 사장상 수상하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대표. [사진=한국관광공사] 2023.11.17 jyyang@newspim.com

이후, '두레의 시작, 두레의 확장, 두레의 길'을 주제로 참여자 간에 성장 스토리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창 청정자연 및 농특산물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여행상품을 출시한 '와우미탄 협동조합(강원 평창)' ▲지역 이주 다문화가족이 참여해 친환경 관광기념품을 만드는 '주식회사이플아토(충남 청양)' ▲지역관광벤처기업과 협업하여 '마을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한 금산 관광두레(충남 금산) ▲지역농산물 활용 맥주 및 관련 체험 콘텐츠를 개발한 '크래프트유니온협동조합(강원 속초)' 등의 사례발표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김장실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이음두레는 올해 처음으로 전국 관광두레 구성원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그간의 성과 공유와 함께 구성원들이 서로에게 배우고, 소속감도 고취시키며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