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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韩外国游客人气景点:游览到青瓦台,购物去汝矣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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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2月4日电 一份调查报告显示,在韩国的外国游客中,青瓦台及周边景点备受青睐,在汝矣岛的百货店购物也成旅游新趋势。 

图为外国游客身着韩服在景福宫内合影留念。【图片=纽斯频通讯社】

首尔观光财团4日发布了以男团防弹少年团(BTS)成员"V(本名:金泰亨)"拍摄的首尔旅游宣传片中出现的10处旅游景点为样本,分析外国游客消费现状的《首尔市主要商圈外国人消费分析》报告。

报告数据主要来自外国人在韩国期间的信用卡消费记录(韩亚卡、BC卡)和通信数据(LG U+)。

首尔市本次发布的宣传片包括光化门广场、南山公园、汝矣岛、北村等10处首尔市人气旅游景点。

随着作为前总统府的青瓦台向普通民众开放,北村和西村再次进入外国游客的视线。到青瓦台游览的外国游客增加,刺激了北村和西村周边的旅游需求,相关需求反而较新冠疫情前的2019年有所增加。 

数据显示,截止今年10月,北村、西村和青瓦台周边外国游客月消费额约14.1亿韩元,较2019年(3.9亿韩元)激增264.1%。

青瓦台于去年向普通民众开放,来此游览的外国游客为3.1886万人次。而截至11月19日,外国游客规模增至10.5万人次。

汝矣岛也快速成为外国游客关注的热点地区。数据显示,今年外国游客在汝矣岛的信用卡月均消费额达143亿韩元,较2019年增加31.7%。其中,75亿韩元用于百货店,53亿韩元用于住宿。 

尤其是位于汝矣岛的"The HYUNDAI Seoul"现代百货店于2021年2月开业,且费尔蒙大使酒店也成功入驻于此,让汝矣岛成为外国游客的全新旅游打卡地。百货店方面透露,在此消费的外籍顾客中,72.5%为20-39岁的年轻群体。

在对过去10个月通信数据进行分析后得出的结论显示,北村韩屋村成为今年外国游客规模最多的景点,益善洞和光化门紧随其后。从国籍来看,益善洞(33.7%)最受美国人青睐,中国人则更喜欢青瓦台(20%),日本人则更多到访东庙市场(15.3%)。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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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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