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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제일전기공업, 'IPO 주관사 업데이트: 아크차단기 자체 개발 및 전기차 충전기 사업 순항 중' Not Rated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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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6일 제일전기공업(199820)에 대해 'IPO 주관사 업데이트: 아크차단기 자체 개발 및 전기차 충전기 사업 순항 중'이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제일전기공업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제일전기공업(199820)에 대해 '글로벌 전력 관리 회사 'EATON'과 함께 포스코디엑스,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대우건설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스마트 배선 기구 제조 기업. 주요 제품은 AFCI(아크차단기)/ GFCI(누전차단기) PCB Assy로 EATON과 공동 개발을 통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고, 차단기 수요 확장에 따라 태양열, 에너지 저장소, 전기차 등에 적용되는 PCBA도 공동 연구 개발을 진행 중. EATON과 공동 개발한 AFCI 외에 자체 기술로 개발한 AFCI를 국내 시장에 공급할 예정. 전기차 충전기 사업도 순항 중.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전문 기업 '스타코프(STARKOFF)'와 기술 협력, 고객사인 건설사와 사업 협력을 통해 주거 공간 내 과금형 콘센트 충전기 공급을 진행할 예정으로 내년 상반기부터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408억원(+6.5% YoY), 영업이익 93억원 (+25.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수주 잔고는 2021년 744억원 -> 2022년 998억원 -> 3Q23 1,129억원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 아직 건설 경기가 회복되고 있지 않지만 스마트홈 수요 증가에 따라 AFCI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전기차 충전기 신사업을 통해 향후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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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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