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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환경 '호품아' 광주 화정동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 수요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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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여가 챙기는 주거문화 확산되면서 '호품아' 단지 찾는 사람 늘어나
약 24만㎡ 면적 풍암호수공원 품은 '화정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 주목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호하는 사람이 증가하면서 도심 속 호수공원 옆에 조성된 아파트, '호품아'의 선호도가 올라가고 있다.

'호품아'란 호수를 품은 아파트의 줄임말로 인근에 호수가 위치한 아파트를 지칭하는 말이다. 특히 호수 옆 아파트는 전망이 좋고 4계절마다 색다른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는다. 또, 최근 건강, 여가를 중요시하는 주거문화가 확산되면서 도심 속에서 녹지를 접할 수 있는 '호품아' 단지의 가치는 계속해서 치솟고 있다.

'호품아' 단지의 인기는 통계로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0월 청약 접수를 받은 '동탄레이크파크 자연&e편한세상'은 특별공급을 제외한 554가구 모집에 총 13만3,042건명이 몰리며 1순위 평균 240.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최다 청약 건수를 기록한 '동탄레이크파크 자연&e편한세상'은 인근에 동탄호수공원이 위치해 있다.

또,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지표에 따르면 '광교자이 더 클래스'는 지난 11월 약 11억9,000만원에 실거래됐다. 지난 2월 기준 실거래가인 9억8,700만원과 비교하면 약 2억원가량 상승했다. 단지는 광교호수공원 도보거리에 위치한 '호품아'입지다.

업계 전문가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공원 접근성이 좋은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가벼운 운동을 즐기면서 조망까지 챙길 수 있는 '호품아'를 손에 넣은 사람이 부동산 시장의 승자"라고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광주광역시에 새로운 '호품아' 단지가 문을 연다는 소식이 들려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화정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 투시도

럭키염주지역주택조합은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일대에 '화정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의 조합원을 모집한다. 마지막 100세대 물량이다. 규모는 지하 2층~지상 29층, 5개동, 전용 84㎡ 단일 총 406세대로 중도금 무이자라는 파격적인 금융혜택까지 선보인다. 시공예정사는 중흥토건이다.

단지는 인근에 풍암호수공원이 위치한 '호품아'입지다. 풍암호수공원은 하루에 수천 명이 찾는 광주광역시의 대표적인 명소로, 2.2km 길이의 산책로를 거닐며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또, 꽃차원, 자연체험학습장, 야외음악당, 생태습지, 장미원 등이 있어 다양한 체험도 가능하다.

대형 개발호재들이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에 총 사업비 2조 1,000억원에 육박하는 대형 프로젝트인 '광주중앙공원1지구 민간공원특례사업'이 예정되어 있다. 해당 사업은 지역 내 9개 공원, 10개 사업지구에 이르는 광범위한 녹지공간을 시민들에게 돌려주는 사업으로써 오는 2027년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어서 광주지하철 2호선 연장 소식도 들려온다. 광주지하철 2호선 연장 사업은 총 41.8㎞의 길이를 3단계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단계는 17㎞(광주시청∼광주역), 2단계는 20㎞(광주역∼광주시청), 3단계는 4.8㎞(백운광장∼효천)다. 특히 월드컵경기장역은 1단계에 개통되는 신설역으로 오는 2026년 상반기 개통을 앞두고 있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아파트 앞으로 광주월드컵경기장이 있어 사계절 내내 경기장을 따라 산책이 가능하고 풍암생활체육공원, 광주학생독립기념관, 짚봉산, 염주체육관 등도 인근에 있어 호수공원 이외에도 다양한 공원 이용이 가능하다. 롯데마트, 롯데아울렛도 가깝다.

또, '화정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는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 만큼 전 세대 판상형 4베이 구조이며, 맞통풍 구조로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다. 단지 내에는 중앙광장, 실내골프장, 영화관, 독서실, 키즈&맘스클럽,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 라운지도 조성될 계획이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제2순환도로(풍암IC)와 대남대로를 통해 광주 전 지역을 빠른 시간 내에 주파할 수 있고 단지 인근에 화정남초, 봉주초, 염주초, 주월초, 광덕중고, 광주여고 등 학교가 밀집해 있어 자녀 교육에도 수월하다.

홍보관은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에 위치해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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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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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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