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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1일자 국과장급 인사 사전예고

<승 진> 총 44명

◇ 실장급(2급)
▲전략사업추진실장 한선희

◇ 국장급(3급)
▲교통건설국장 박도현

◇ 과장급(4급)
▲안정정책과장 양의석 ▲창업진흥과장 최문범 ▲국방우주산업과장 이정인 ▲문화유산과장 이제창 ▲문화콘텐츠과장 정선화 ▲교육도서관과장 이장호 ▲건강보건과장 김두진 ▲식의약안전과장 박재유 ▲청년정책과장 이동원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최영주 ▲건설관리본부 시설부장 박준용 ▲공원관리사업소장 김호동 ▲산업통산자원부(계획교류) 소미영

◇ 팀장급(5급)
▲인사혁신담당관 김기옥, 김정아, 김진희, 송미자, 우은경, 유영찬, 이종권, 전미화, 조영화, 차상우 ▲국민통합위원회 정진 ▲국무조정실 한현숙 ▲국무총리비서실 박수영 ▲인사혁신처 신세라 ▲기획재정부 김경혜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변창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박미영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이영란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창욱

◇ 팀장급(5급) 승진요원
▲재해예방과 한영구 ▲민생사법경찰과 최국환 ▲산업입지과 조성구 ▲농생명정책과 최영미 ▲건강보건과 김희정, 이병학 ▲산림녹지과 김태길 ▲도시재생과 송창현 ▲시립미술관 김민기

<전 보>

◇ 실·국장급(2·3급)
▲시민안전실장 임묵 ▲시민체육건강국장 손철웅 ▲상수도사업본부장 문인환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직무파견) 지용환 ▲국외훈련 양승찬 ▲교육파견 남시덕, 박민범

◇ 과장급(4급)
▲대변인 김종민 ▲인사혁신담당관 임재진(파견복귀) ▲법무규제담당관 박종서 ▲도시브랜드담당관 박혜강 ▲재난관리과장 박성기 ▲상황대응과장 유철 ▲산업입지과장 최종수 ▲대학혁신지원과장 이길주 ▲과학협력과장 김경일 ▲자치행정과장 윤금성 ▲복지정책과장 유한준 ▲장애인복지과장 우준호 ▲여성가족청소년과장 윤해열 ▲보훈정책추진단장 유호문 ▲자원순환과장 이옥선 ▲교통정책과장 김태수 ▲철도광역교통과장 최종문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강전우 ▲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이현희 ▲인재개발원 수석교수요원 이영일 ▲상수도사업본부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낙성 ▲상수도사업본부 송촌정수사업소장 이지선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연미 ▲하천관리사업소장 김호순 ▲대전시립박물관장 정유규 ▲대전동물보호사업소장 김희태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총괄과장 임재호 ▲충청권특별지자체합동추진단(직무파견) 송이헌 ▲행정안전부(계획교류) 남일우, 이선경 ▲교육파견 김기호, 김미라, 류정해, 박성관, 박성림, 박승일, 백계경, 백병일, 최우경, 홍태관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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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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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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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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