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인사] 세종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6급 전보(80명)
▲기획조정실 주현주, 전주희, 문경훈, 이종준, 오원미, 유영미, 윤가희, 김정신 ▲시민안전실 이혜진, 함주일 ▲미래전략본부 김지혜, 송진영, 신동오, 이형철 ▲자치행정국 김경란, 김용모, 장재원, 조병주, 김동수 ▲경제산업국 박정수, 정혜인, 김혜경, 김두용, 신진욱, 김선곤, 이광윤, 전동민 ▲문화체육관광국 민현정, 김시온, 최서영, 인길수, 유대성 ▲보건복지국 윤민혜, 정다겸, 백명숙, 임성택, 김주희, 김소율, 임미영, 양종현, 김소연, 노경희 ▲건설교통국 엄호빈, 성나리, 김병준, 김진현, 홍석현, 김지영 ▲환경녹지국 박정현, 이우영, 정인환, 이유석▲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유소연 ▲보건소 정화강, 박혜경, 정경희, 박현미 ▲공공건설사업소 김범준 ▲공원관리사업소 정재희, 한미진 ▲상하수도사업소 윤창, 이덕용 ▲감사위원회 최정미 오경호, 장주현 ▲연동면 김오지덕현 ▲금남면 조정희 ▲전의면 문창식 ▲전동면 이남순 ▲소정면 강현정 ▲도담동 김시윤, 유명현 ▲아름동 유지혜, 김혜진 ▲보람동 김성은 ▲대평동 김혜숙 ▲소담동 임주완 ▲다정동 김지숙 ▲해밀동 김혜진 ▲반곡동 손창원

◇ 6급 승진(23명)
▲운영지원과 박희경 ▲기획조정실 박용진 ▲시민안전실 서정희, 전우식 ▲미래전략본부 조경환, 변영섭 ▲자치행정국 김영균 ▲경제산업국 김영호 ▲보건복지국 한내현 ▲건설교통국 이수진, 최성규 ▲도로관리사업소 임용욱 ▲차량등록사업소 장정숙 ▲상하수도사업소 조상호 ▲감사위원회 조재민 ▲조치원읍 신형섭 ▲한솔동 박인선 ▲아름동 이혜진, 류원정, 안종일 ▲고운동 박진영 ▲소담동 윤혜원 ▲반곡동 김지선

◇ 7급이하 전보(165명)
▲공보관 정웅원 ▲운영지원과 이효주 ▲기획조정실 이현지, 유상은, 오정민, 강민준, 임상혁, 송홍규, 구다솜, 이지아 ▲시민안전실 박지영, 김지현, 방원미, 안제현, 김완태, 홍원정, 송준섭, 박설하, 이예송 ▲미래전략본부 홍유정, 강유근, 박종훈, 이민해, 안태현, 안윤기, 김지인, 김은수, 윤지영, 김보영 ▲자치행정국 변진환, 윤영옥, 이혜진, 구경서, 김용준, 박지민, 정지예, 문혜리 ▲경제산업국 황철연, 강성준, 김민희, 이국희, 김정주, 이세나, 정선화, 이규림, 김기현, 조주원, 윤석인, 김록진, 안지영, 정선아 ▲문화체육관광국 박석준, 백주희, 임유정, 김선도, 조인환, 임규현, 배은진, 김지애, 한우정 ▲보건복지국 양혜정, 오현택, 유수영, 김진희, 김루디아, 강승기, 김예진, 임현정, 조윤주, 유한슬, 최윤정, 홍현주, 윤바른, 안현선, 채경신, 김기영, 이지수 ▲건설교통국 박영상, 이연숙, 박태순, 김정현, 차지숙, 정다영, 양희용, 배수진, 임효신, 이승철, 민재홍 ▲환경녹지국 임승훈, 정미화, 신희수, 백석진, 구자열, 김지원, 박지혜, 송다영, 박범선, 김지석 ▲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장혜미 ▲보건환경연구원 이강희 ▲보건소 이민혜, 정다연, 김다예, 임기홍 ▲농업기술센터 송은혜, 장장순, 양승호 ▲시설관리사업소 함희진, 양서윤, 이연재 ▲공공건설사업소 권보현, 김지훈, 임정택, 한나라, 서희 ▲공원관리사업소 이장현 ▲도로관리사업소 이종호, 김승태 ▲시립도서관 김정화 ▲차량등록사업소 김도형 ▲상하수도사업소 서준호, 김인태, 정화진 ▲감사위원회 김채연, 전성원, 김유진, 김진태, 정경원 ▲조치원읍 문제민, 오아라, 김병수, 박병화, 최훈민, 정희철, 김수형, 김기현 ▲연기면 손동근 ▲연동면 김현지, 정수지 ▲부강면 우다영, 이다솜 ▲장군면 이슬기, 송진희 ▲전의면 최인정, 조영은 ▲전동면 윤다영 ▲소정면 오신영 ▲한솔동 백주희 ▲도담동 신정희, 한윤정, 우하영 ▲아름동 차진환, 박한휘, 정다정 ▲종촌동 선지인 ▲고운동 이지연 ▲보람동 권은영 ▲새롬동 이선희 ▲대평동 강희수 ▲소담동 고서윤 ▲다정동 이경우 ▲해밀동 정영주, 엄지선, 이현아 ▲반곡동 이혜지

◇ 7급 승진(24명)
▲운영지원과 박현규 ▲기획조정실 장혜원, 송영진 ▲시민안전실 윤다정, 서승희 ▲미래전략본부 홍성권 ▲자치행정국 이화민, 노수진 ▲보건복지국 김대영, 이승아, 임현진 ▲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김소윤 ▲보건소 강나림, 고경준 ▲공공건설사업소 하효연 ▲시설관리사업소 서연지, 최준 ▲부강면 김남읍 ▲장군면 김은아 ▲종촌동 최윤아, 이희제 ▲고운동 전다빈, 오승하 ▲해밀동 박미선

◇ 8급 승진(26명)
▲미래전략본부 김진영 ▲경제산업국 조주원 ▲보건복지국 오유민 ▲건설교통국 조성호, 김범수 ▲보건소 박효진, 임미정 ▲공원관리사업소 노영훈 ▲시립도서관 구채영, 노수원, 박선주 ▲상하수도사업소 이재환 ▲조치원읍 강유진, 윤경라, 박희재, 김태훈, 소지숙 ▲부강면 구미진, 박준영 ▲연서면 임은혜 ▲아름동 이주형 ▲보람동 배은경 ▲새롬동 김수정 ▲다정동 명재은 ▲해밀동 정예지 ▲반곡동 박종록

◇ 신규(40명)
▲건설교통국 황무환 ▲환경녹지국 이진우 ▲시설관리사업소 김도하, 권성원, 진용선 ▲공공건설사업소 송수미 ▲공원관리사업소 강민경 ▲차량등록사업소 김청조 ▲상하수도사업소 이세라, 손유승, 한종재 ▲조치원읍 이슬기, 이은영, 유은정, 변진원, 조애정 ▲연기면 엄채윤 ▲연동면 정서희 ▲부강면 유수현 ▲금남면 황의정 ▲장군면 정지은 ▲전의면 엄미순 ▲소정면 곽준호, 김선희, 백종석 ▲한솔동 김다영 ▲도담동 이시헌, 최아영, 류영욱 ▲종촌동 양신애 ▲고운동 정예나 ▲보람동 백승호 ▲대평동 김석영, 이경애, 박성제 ▲소담동 도윤희 ▲해밀동 이은희 ▲반곡동 박영주 ▲나성동 전주현, 임규원

◇ 6급이하 파견 등(2명)
▲충청남도인재개발원 김승남 ▲고용노동부 이단비

goongee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사진
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