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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1월 29일자 6급 이하 인사

◇6급 승진
▲정책개발실 윤명숙 ▲총무과 구윤하 ▲토지정보과 남정용 ▲복지정책과 주영아 ▲환경과 노선희 ▲안전총괄과 김지형

◇6급 전보
▲감사실 홍기령 ▲총무과 조상원, 오유경 ▲회계과 전혜천 ▲세정과 한영관, 최태원 ▲세원관리과 이민선, 김선옥, 허성준 ▲민원여권과 오청아, 남경우, 김성희 ▲토지정보과 박인혁, 황재선, 이창용(전입) ▲문화체육과 김지영, 송혁중, 전원재 ▲일자리경제과 조해경(승진) ▲교통과 박숙영, 조인기 ▲복지정책과 장정래, 이송자(승진) ▲사회복지과 박찬경 ▲노인장애인과 정선아(승진) ▲여성가족과 임예령 ▲안전총괄과 최석우 ▲건축과 원찬희 ▲건강정책과 황지영, 이미진, 김두섭, 김명신, 박선아 ▲건강증진과 소지은(승진), 김정희, 김종대, 박순미, 조후선 ▲효문화과 이경원 ▲목동 이정수 ▲중촌동 강재황, 김도경 ▲석교동 정유진 ▲부사동 이지숙 ▲태평1동 신서영 ▲태평2동 이명진 ▲유천1동 박금단 ▲산성동 김진영, 강권진

◇6급 교육파견
▲총무과 박종철, 하규호, 임수진, 박정미, 이재영, 강현희, 김영범

◇6급 전출
▲대전광역시 소태호

◇7급 승진
▲기획홍보실 구은정, 이한솔 ▲세정과 문지윤 ▲세원관리과 차경석 ▲민원여권과 박준혜 ▲토지정보과 유영주 ▲위생과 윤다은 ▲복지정책과 김수연, 신수진 ▲사회복지과 조윤희, 채석환 ▲여성가족과 최민우 ▲환경과 신정훈 ▲공원녹지과 이나리, 장혜식 ▲안전총괄과 김광욱, 남수현 ▲유천2동 서수연 ▲문화1동 박명진, 김예희 ▲산성동 이수희, 김고운

◇7급 전보
▲기획홍보실 윤하나 ▲정책개발실 정영한, 이한별 ▲감사실 박다희, 전은식 ▲총무과 정대영(전입) ▲세정과 이은주 ▲세원관리과 최민애 ▲민원여권과 이금란, 이향미 ▲토지정보과 한경미 ▲문화체육과 이동근, 오명길 ▲위생과 정수연, 양은주, 김보연 ▲교통과 박지은, 김범선(승진) ▲복지정책과 박은권 ▲사회복지과 유혜경, 양승혜, 성용호, 박공미, 이경란, 최수진(1.26일자 복직) ▲노인장애인과 홍미현, 윤진덕, 이송민 ▲여성가족과 박지은, 정소영(승진), 오상철, 전유미 ▲환경과 장정일 ▲공원녹지과 강희일 ▲도시계획과 이선옥, 이상현 ▲안전총괄과 권정민 ▲건축과 안준형 ▲공동주택과 김신화, 김주리 ▲건강정책과 윤선아(전입) ▲효문화과 이은혜 ▲뿌리공원과 전일인 ▲은행선화동 최은주 ▲목동 최원창 ▲중촌동 이문기 ▲대흥동 김상현 ▲문창동 이주형 ▲대사동 윤인수(전입), 경채원 ▲오류동 김준홍(승진), 조신영 ▲유천1동 박유미 ▲유천2동 이연희(승진) ▲문화1동 최균수, 여동규(승진) ▲문화2동 김주미 ▲산성동 배호대

◇7급 전출
▲대전광역시 김예진, 손지우, 이연수, 김유미, 한아름, 신민영, 이혜주 ▲충남 보령시 권미애

◇8급 승진
▲기획홍보실 김세희 ▲문화체육과 정찬구 ▲일자리경제과 허민정 ▲공원녹지과 이상민 ▲중촌동 김예원 ▲문창동 김지원 ▲부사동 김세미 ▲오류동 이주연 ▲문화1동 신의연

◇8급 전보
▲기획홍보실 이후상 ▲총무과 김용제, 심영택 ▲회계과 이상권 ▲문화체육과 김예진(2.1일자 복직)▲교통과 서진원 ▲복지정책과 박세환(전입) ▲사회복지과 장하영, 김수인 ▲공원녹지과 이윤희(전입) ▲안전총괄과 장혜주(전입) ▲건설과 차승훈 ▲건강증진과 최정선, 한종훈 ▲뿌리공원과 최송이(승진) ▲은행선화동 이슬기(전입) ▲석교동 김은정(승진) ▲용두동 정한솔 ▲태평1동 전주상(승진) ▲문화1동 김경태(전입)

◇8급 전출
▲대전광역시 이은홍, 조정선, 이소라, 이소영, 강지혜, 유희용, 김의태, 홍영훈

◇9급 전보
▲사회복지과 이대현, 김찬미 ▲여성가족과 윤혜정, 송영인

◇9급
▲회계과 이현호 ▲세원관리과 이준호, 정민경 ▲민원여권과 박선영, 유영지 ▲토지정보과 신호철 ▲일자리경제과 김은하 ▲교통과 박혜진 ▲사회복지과 김다슬 ▲노인장애인과 강주원 ▲여성가족과 송하은 ▲환경과 유병우 ▲안전총괄과 김길영 ▲문창동 이가영 ▲석교동 김윤심 ▲태평1동 이석진 ▲태평2동 강민경 ▲유천2동 김소은

[대전=뉴스핌]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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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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