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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파트 품귀에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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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이후 아파트 착공 최저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지난해 아파트 착공 실적이 역대 최저치로 나타났다. 부동산 경기 침체와 부동산 PF 리스크 등의 이유로 올해 아파트 착공 실적 개선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면서, 새 아파트 희소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주택건설실적통계(착공)'에 따르면, 지난해 1월~11월 전국 아파트 착공 실적은 13만3,585세대를 기록했다. 2022년 동기간(27만8,566)대비 52% 감소한 수치이며, 집계를 시작한 2011년 이후 역대 최저치다.

업계에서는 올해도 상황이 나아지긴 어렵다고 판단한다. 대형 건설사 프로젝트 파이낸싱(PF)부실에 따른 워크아웃 등으로 수십개의 업체가 피해를 입고 있는 만큼 연쇄적인 효과가 일어나고 있어서다.

실제, 공급 가뭄은 당장 분양 시장에서 확인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수도권에서 일반공급으로 선보인 새 아파트는 단 2,974세대에 불과했다. 이는 바로 직전 월인 2023년 12월(1만934세대) 대비 72.8% 감소한 수치다.

업계 관계자는 "아파트 착공이 최저인 상황에서 새 아파트의 희소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라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입지, 브랜드, 상품성 등을 갖춘 단지를 미리 선점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새 아파트의 희소성과 GTX의 미래가치까지 기대되는 단지가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일대에 들어서는 신규 분양 단지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의정부시 장암생활권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6개동, 총 815세대로 조성된다. 이 중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2~84㎡, 407세대를 일반분양 한다.

전용면적 별로는 ▲52㎡A 36세대 ▲52㎡B 21세대 ▲59㎡A 67세대 ▲59㎡B 53세대 ▲59㎡C 64세대 ▲74㎡ 110세대 ▲84㎡A 16세대 ▲84㎡B 40세대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는 신곡동에 공급되는 네번째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로 총 4,799세대의 브랜드 타운을 완성할 전망이다. 2019년 입주를 마친 'e편한세상 신곡 파크비스타'(1,561세대)를 시작으로, 2020년 준공 'e편한세상 신곡 포레스타뷰'(1,773세대), 2024년 입주를 예정하고 있는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650세대)의 후속 단지다.

이미 검증된 브랜드 프리미엄에 차별화된 특화설계까지 적용되는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는 최고 35층 높이로 설계되면서 브랜드타운을 대표하는 대장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세대 내부에는 e편한세상만의 기술·상품·디자인·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C2 HOUSE' 혁신 설계가 적용된다. C2 HOUSE는 다채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고객 성향을 반영한 특화 설계 주거 평면이다.

여기에 대규모 정비사업 진행으로 서울의 뉴타운급 변화도 기대된다. 특히,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주변으로 장암생활권 1, 4구역과 장암5구역이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이 일대가 6,000세대 규모의 신흥주거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가 품은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전년도 12월 착공식을 거친 GTX-C노선(예정)의 개통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GTX-C노선(예정)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역부터 수원역까지 14개 정거장을 지나는 총 86.46km 길이의 노선으로 2028년 개통으로 계획돼 있다. 향후 개통이 완료되면 의정부역에서 삼성역까지 5정거장(약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가 갖춘 입지여건 역시 수요자들의 선호를 만족시킬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 의정부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입지를 갖췄다. 어린 자녀의 보다 안전한 통학 환경이 보장돼 학부모 층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또한,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해시설이 들어설 수 없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구현할 전망이다.

그리고, 의정부시 최대 근린공원인 추동근린공원 이용도 수월해 입주민들의 힐링 라이프도 보장될 전망이다. 가까이에는 발곡근린공원과 중랑천 수변공원도 위치해 트리플 공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롯데마트 장암점 등 대형마트 이용이 수월하며, 의정부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로데오거리, 신시가지 상권 이용이 편리하다.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의 정당계약은 2월 14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6년 9월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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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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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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