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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2030 자문단 1기 출범…"청년 의견 수렴해 정책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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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가 권익구제·부패방지 정책 과정에 청년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청년을 위한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제1기 권익위 2030 자문단'을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자문단은 이달 22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발대식·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년간 국민고충 해결·부패방지·행정심판·제도개선 등 권익위 주요 정책에 대한 현장 참여 및 모니터링, 청년 의견 수렴을 위한 정책 토론과 제언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기 국민권익위원회 2030 자문단 발대식에서 정승윤 사무처장을 비롯한 자문단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민권익위원회] 2024.02.22 jsh@newspim.com

권익위는 1박 2일간의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자문단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자문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익위 2030 자문단'은 공개모집에서 약 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자문단은 최현석 청년보좌역을 단장으로 대학생, 교육‧사회복지 업무 종사자, 회사원 등 다양한 경력의 20~30대 20명으로 구성됐다.

최현석 자문단장은 "2030 자문단이 국민권익 구제와 부패방지 정책에 청년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철환 권익위 위원장은 "국민권익위의 정책을 청년의 시각에서 다시 한번 새롭게 바라보고 미처 발견하지 못한 사각지대를 찾아내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j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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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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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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