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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싱어송라이터 시즌2 '히든 스테이지'…실력파 총40팀 본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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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승자 등 축하 무대로 본격적인 경연 시작
4월 12일부터 뉴스핌TV 'KYD'서 매주 금요일 공개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회장 민병복)이 주최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시즌2 '히든 스테이지'가 10일 접수를 마감하고 본격적인 본선 무대를 시작한다.

히든스테이지 사무국은 "국내외에서 총 337팀(명)이 참여, 언론사에서 주최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사무국은 이들 지원자 중에서 총 40팀(명)을 선발하여 15일 오후 5시 30분 각 개인에게 통보한 뒤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자를 발표했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지난해 싱어송라이터 시즌1의 수상자인 파일럿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24.03.18 oks34@newspim.com

18일 히든 스테이지 사무국에 따르면 전체 지원자 337팀(명) 가운데 밴드는 20%정도 차지했다고 밝혔다. 본선 진출팀은 40팀 중애서 밴드와 개인의 비율은 2 : 8 이다. 남녀 비율은 남성 지원자 53%, 여성지원자 47%로 남여 5:5로 대등한 비율을 보였다. 참가곡은 발라드, 재즈, 팝, 록, 힙합, CCM 등 다양한 장르를 망라했다. 참가자 나이대는 20~35세가 90% 이상으로 대세를 이뤘다. 최고령 61세 최연소 13세이다.

언론사로서는 유례를 찾기 힘든 이번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는 시작부터 열기가 뜨거웠다. 우선 가요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들의 응원메시지가 이어졌다. 싱어송라이터 강허달림, 이한철, 안예은, 에일리를 비롯하여 여행스케치 루카, 레이지본, 범진 등이 미래를 책임질 싱어송라이터를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메시지를 보내왔다. 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등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힘쓰는 기관과 단체가 후원하고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본선에 직행한 40팀(명)은 3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7차례에 걸쳐서 매주 금요일 서울 여의도 미원빌딩에 마련된 본사 스튜디오에서 녹화를 진행한다. 이렇게 녹화된 영상은 유튜브채널 뉴스핌TV에서 시작한 KYD(코리아유스드림)를 통해 방송된다. 심사위원은 물론 누구나 유튜브를 통해서 참가자들의 노래를 들어볼 수 있다. 4월 12일 오후 4시 10분 첫방송 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공개된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지난해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시즌1의 수상자인 미지니가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24.03.18 oks34@newspim.com

화려한 개막에 앞서 지난해 수상자인 파일랫을 시작으로 미지니, 에이트레인(A.TRAIN)의 축하 무대가 잇따라 공개됐다. 뉴스통신사 최초로 진행된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시즌1에서 수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우승했던 실력파들이다.

작년 최우수상을 수상한 파일랫이 8일 첫 주자로 나서 축하무대를 꾸몄으며, 우수상을 받은 미지니는 15일 무대에 섰다. 대상의 영예를 안았던 에이트레인의 무대는 오는 22일 오후 5시 15분에 공개된다. 이들 무대는 유투브 방송 뉴스핌TV KYD(Korea Youth Dream)를 통해 볼 수 있다. 유튜브TV 'KYD' 채널은 뉴스핌이 대한민국 청년의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올해 출범시켰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지난해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시즌 1의 우승자인 에이트레인이 축하공연을 갖고 있다. 2024.03.18 oks34@newspim.com

올해 가을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이게 될 '히든 스테이지'는 대상(최종 우승자)에게는 5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3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 등 총 15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또 TOP10에 오른 나머지 결선진출자에게도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포트폴리오로 활용 가능한 라이브클립을 제작하여 선물한다. 또 음원제작 지원 등 특전도 마련돼 있다. 톱 10 결정전은 8월말이나 9월초 치러진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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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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