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랜더스데이'에 신세계 유니버스 총출동…다양한 혜택 제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SSG닷컴, 야구팬 취향 맞춘 단독상품 대거 출시
G마켓, 인기 브랜드 최대 65% 할인...특가딜 100여개
W컨셉, 야구 스타일링 및 브랜드 추천 행사 진행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신세계그룹이 오는 4월 1일부터 7일간 '2024 랜더스데이'를 선보이는 가운데 계열사가 속속 참여하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을 31일 밝혔다.

'랜더스데이'는 신세계그룹이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서 진행하는 상반기 최대규모 행사로,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SSG닷컴이 랜더스데이를 맞아 오직 쓱닷컴에서만 선보이는 단독상품을 확대해 오는 4월 1일부터 7일까지 판매한다. [사진=SSG닷컴 제공]

◆ SSG, 다양한 단독상품 새벽배송으로 준비 

우선 SSG닷컴은 랜더스데이를 맞아 단독상품을 확대 판매한다. 야구팬의 취향에 맞춰 쓱닷컴이 단독 기획한 다양한 먹거리를 수도권 중심(네오센터 출발) '쓱배송' 및 '새벽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단독 상품으로는 ▲제주맥주와 협업한 'SSG랜더스 제주누보' ▲한강식품과 협업해 단독으로 선보이는 코리안 버팔로 치킨 봉 ▲아메리칸 버팔로 치킨 윙, 크리스피 드럼스틱(닭다리), 크리스피 치킨피트(닭발) ▲자연산 손질 바다장어 등이 준비됐다. 이밖에 과일, 넛츠 등 인기 간식을 특가에 판매하는 어메이징 박스도 있다.

야구장 직관 필수품인 SSG랜더스 유니폼과 최강야구 굿즈도 준비했다. 24시즌 SSG랜더스 레플리카 유니폼 4종을 1만원 할인된 5만9000원에 판매한다. 해외 럭셔리 단독 상품으로 명품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의 라디오미르 컬렉션 라인을 4월 1일 국내 단독 론칭하기도 한다.

◆G마켓, '랜더스 응원단' 인기 상품 할인 판매

신세계그룹은 다음달 1일부터 7일간 '2024 랜더스데이'를 선보인다. '랜더스데이'는 신세계그룹이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서 진행하는 상반기 최대규모 행사다. [사진=G마켓 제공]

신세계 계열사인 G마켓 또한 국내외 인기 브랜드와 손잡고 행사 기간 내 최대 65% 할인가격의 특가딜 100여개를 선보인다.

먼저, 8곳의 브랜드사와 '랜더스 응원단'을 꾸려 인기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랜더스 구단 스폰서 브랜드 및 G마켓 우수 파트너십 브랜드로 구성된 스페셜 코너로, 각 브랜드 전용 최대 23% 쿠폰도 제공한다.

또 매일 '최저가 도전딜' 상품도 선보인다. 그날의 쇼핑테마에 맞춰 G마켓, 옥션 각각 4종씩, 총 56개의 상품을 국내 최저가에 선보인다.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전용 혜택과 할인 혜택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멤버십 신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3명에게 랜더스 선수 싸인 굿즈도 경품 증정한다.

◆W컨셉, 야구 스타일링 화보 및 일자별 브랜드 팝업 세일

W컨셉이 랜더스데이를 맞아 야구 스타일링 화보를 선보인다. 브랜드 세일도 준비됐다. [사진=W컨셉 제공]

패션 플랫폼 W컨셉도 야구 스타일링과 브랜드 추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W컨셉 인기 브랜드를 활용한 캐주얼 스타일링 화보 12종을 공개한다. 야구장에서 경기를 위한 준비부터, 본 경기, 승리의 과정을 담아 SSG랜더스필드 내부 공간에서 스토리텔링 형태로 준비한 점이 특징이다.

또 브랜드 팝업 세일을 일자별로 진행한다. W컨셉에서 큐레이션 한 인기 브랜드를 최대 70%까지 할인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쿠폰 증정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행사 기간 동안 전상품 대상으로 적용 가능한 10% 할인쿠폰과 반팔티셔츠, 데님, 볼캡 등 8개 인기 카테고리에 적용 가능한 12%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최훈학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풍성한 프로모션 혜택과 함께 쓱닷컴에서 믿고 사는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고, G마켓 세일즈프로모션팀 나은영 팀장도 "이번 행사는 국내외 인기 브랜드사, 상품 경쟁력 높은 중소셀러 등 2만여 판매자가 참여한, 역대 G마켓 랜더스데이 중 최대 규모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mky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설연휴 한낮 18도 '포근'…16일 비·눈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올해 설 연휴는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연휴 중반 강원 영동·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예보돼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7~18도를 오르내리겠다.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는 양상은 아니어서 큰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설 연휴 기간 날씨 전망. [사진=기상청] 다만 16일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동쪽 상단으로 이동하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 -6~6도, 낮 최고기온 3~11도의 평년 수준 기온을 보이겠다. 강수 강도와 범위는 변동성이 있다. 상층 찬 공기가 강하게 남하할 경우 영동 지역 적설이 늘어날 수 있다. 반대로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이 북상하면 강수 구역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연휴 기간 주의할 기상요소는 안개와 도로 살얼음이다. 15일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은 이슬비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어는비와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 기상청은 귀성·귀경길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1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설 명절 특화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도로·해양·공항 기상 등 이동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2026-02-12 12:51
사진
"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대법원이 SK하이닉스 퇴직자들이 제기한 퇴직금 청구 소송을 기각했다. 대법원은 경영성과급을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으로 보지 않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대법원 1부(주심 대법관 마용주)는 12일 오전 10시 SK하이닉스 퇴직자 김모 씨 등 2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퇴직금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매년 연도별로 당해 연도에 한정해 지급 여부와 지급기준을 정한 노사합의에 따라 경영성과급이 지급된 사정만으로는 단체협약이나 노동관행에 의한 피고의 지급의무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SK하이닉스 CI.[사진=뉴스핌DB] 대법원은 또 SK하이닉스의 취업규칙이나 월급제 급여규칙에 경영성과급에 관한 규정이 없고, 매년 노사합의를 통해 성과급을 지급했지만 경영상황에 따라 언제든 합의를 거부할 수 있었다는 점을 들어 "경영성과급을 계속적·정기적으로 지급할 의무가 지워져 있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근로 대가성 판단에 관해 영업이익 또는 EVA 발생 여부와 규모와 같이 근로자들이 통제하기 어려운 다른 요인들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경영성과를 지급기준으로 한 경영성과급은 근로 대가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1999년부터 매년 5~6월경 노조와 교섭을 통해 경영성과급 지급 여부와 기준, 한도, 지급률 등을 정해왔고, 2007년부터 생산성 격려금(PI)과 초과이익 분배금(PS)이라는 명칭으로 바꿔 성과급을 지급해왔다. EVA는 경제적부가가치로, PS를 산정하는 기준이다. 김 씨 등은 회사가 매년 정기적으로 경영성과급을 지급해온 점을 들어, 이를 근로의 대가인 임금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PI와 PS를 평균임금에 포함하지 않고 산정한 퇴직금은 부당하다며 2019년 소송을 제기했다. 하급심에서 김 씨 등은 패소했다. 1심 재판부는 "PI 및 PS를 포함한 경영 성과급은 근로의 제공과 직접적이거나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고 볼 수 없다"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항소심 역시 "PI 및 PS는 회사의 경영성과를 근로자들에게 배분하는 성격이 강해 개별 근로자의 근로제공 그 자체와 직접적 혹은 밀접하게 관련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회사 측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은 "근로기준법상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은 사용자에게 지급의무가 지워져 있고, 금품지급의무의 발생이 근로제공과 직접적으로 관련되거나 그것과 밀접하게 관련된 것으로 볼 수 있어 근로의 대가로 지급되는 것이어야 한다"며 기존 임금성 관련 법리를 재확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2-12 10: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