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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VCT 퍼시픽 스테이지1 플레이오프 초청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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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우리은행은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1' 플레이오프를 맞아 '퀴즈풀고 워밍UP! 결승으로 텐션UP!'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VCT 퍼시픽은 우리은행이 LCK에 이어 올해부터 스폰서로 후원하는 e스포츠 대회다. VCT는 최근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e스포츠 리그로 대한민국,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등 여러 나라의 게임단이 참가하고 있다.

VCT 퍼시픽 스테이지1 플레이오프는 오는 5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진행되며, 결승 진출전과 결승전은 5월 11일과 12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오는 5월 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우리WON뱅킹에서 참여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VCT 퍼시픽 관련 퀴즈 정답을 맞힌 고객을 추첨해 햄버거 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이들에게 VCT 퍼시픽 스테이지1 결승진출전·결승전 초대권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초대권의 절반은 청소년 전용 선불기반 전자금융 서비스인 '우리틴틴'을 가입한 청소년들에게 제공된다.

한편, 우리은행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VCT 퍼시픽 스테이지1 플레이오프 초대권 추첨 이벤트가 오는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직관을 희망하는 댓글과 함께 경기를 보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면 초대권 추첨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팬들이 대회 열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다채로운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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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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