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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큐브코딩, '2024 여름학기 입학설명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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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버스의 초·중등 코딩 교육 전문 브랜드 씨큐브코딩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크레버스(CREVERSE, 공동대표 이동훈, 김형준)의 자사 초·중등 코딩교육 전문 브랜드 '씨큐브코딩(C3Coding)'이 2024년 여름학기 개강(6월 3일)을 앞두고 신입생을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씨큐브코딩

이번 입학설명회는 4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초 코어센터를 비롯해 전국 20개 지점에서 진행되며, 초·중등 자녀들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예약 신청 후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우리 아이 코딩교육에 대한 고민, 한 방에 싹 해결하세요'를 주제로 진행된다. 정부가 발표한 '디지털 인재 양성 종합방안'에 따르면 2025년부터 초·중학교에서 코딩교육이 의무화되고,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기반의 정보 수업 시간은 약 2배 더 늘어날 예정이다.

코딩교육의 중요성과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너무 많은 정보로 고민이 많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코딩교육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명쾌히 해소할 전망이다.

씨큐브코딩의 입학설명회는 기본적으로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석한다. 설명회가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은 코딩 체험수업에 참여하며, 학생의 학년, 코딩경험 등을 고려한 수준별 체험수업을 통해 코딩 역량과 흥미를 진단받을 수 있다. 체험 수업은 정규과정들로 진행되기 때문에 씨큐브코딩의 교육 방식과 커리큘럼을 미리 경험해 보고 궁금증도 함께 해소할 수 있다. 

또한, 씨큐브코딩에서는 입학설명회 참석이 어려운 학부모님들을 위한 '개별 체험수업'도 제공하고 있다. 개별 체험수업은 학생의 일정에 맞춰 개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과 장소, 스케줄 문제 등으로 일정 조율이 어려운 학부모님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개별 체험수업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체험 수업 후 진로∙진학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진행된다. 

씨큐브코딩 이정희 총괄본부장은 "많은 학부모가 코딩 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잘 알고 있지만, 변화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 자녀에게 맞는 딱 맞는 코딩 교육 방향을 준비하는 것은 쉽지 않다"며 "이번 입학설명회와 체험 수업을 통해 평소 코딩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명쾌히 해소하고, 코딩에 대한 호기심도 자연스럽게 깨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씨큐브코딩은 2024년 여름학기 첫 등록생 대상으로 수강료 최대 10% 할인, 다이슨 무선 청소기, 백화점 상품권 제공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예약 신청은 씨큐브코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가까운 씨큐브코딩 지점에서 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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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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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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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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